합격자배출현황및수기

전체님 합격수기

  • 회수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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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 명단(파악 완료된 수강자, 현재 계속파악 중)

건설안전C : 백승엽님, 이정훈님, 신은철님

건축구조C : 이수찬님, 전상준님, 김순태님, 김영미님, 원수연님, 한정훈님, 장준환님, 김현기님(토목구조합격)

토목구조B : 임천영님

[138회 건축구조C : 한정훈]

건축구조기술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것은 어떻게 하면 제한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합격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였습니다.

저는 직장생활과 함께 두 아이를 키우고 있었기 때문에 시험공부에 온전히 시간을 투자하기 어려웠습니다.

결국 제게 필요한 것은 하루에 몇 시간씩 무조건 공부하는 방법이 아니라, 주어진 시간 안에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그것을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1. 공부법 찾기

단순히 기술사 관련 강의나 교재만 찾아본 것은 아니었습니다. 기술사 시험뿐만 아니라 모든 시험에는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관련된 책이나 콘텐츠를 수시로 찾아봤습니다. 특히 도움이 되었던 것은 이운규 변호사님의 유튜브 채널과 임정열 기술사님의 인터뷰 내용이었습니다. 

(1) DreamSchool 이운규 (유튜브 채널)

이운규 변호사님의 콘텐츠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시험에서 불합격하는 이유는 어려운 문제를 못 풀어서가 아니라, 수월한 문제를 확실하게 풀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또 하나 계속 강조했던 것이 입력보다 출력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충분히 동의가 되었고 책을 많이 읽고 강의를 많이 듣는 것 자체가 공부의 목적이 아니라, 결국 시험장에서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을 답안으로 꺼내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2) 임정열 기술사 인터뷰

임정열 기술사(소방기술사, 유퀴즈 출연)님의 인터뷰 내용은 정신적인 부분에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새벽 우유배달, 피아노 교습소, 학습지 교사, 입주 청소 등 여러 일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닥치는 등 힘든 상황에서도 시험공부로 모든 상황을 돌파한 내용을 보면서 적어도 나는 이분보다는 공부하기 수월한 환경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공부할 시간이 넉넉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고 무엇보다 구조설계 실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공부하는 내용이 실제 업무와 연결된다는 점도 분명한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분이 말씀하시는 세부적인 요령들을 적용하기는 적합하지 않았으나 단순한 암기보다는 실무 기반의 깊은 이해와 여러 번 읽기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충분히 공감되었습니다. 

2. 학원강의

강남토목건축학원

중반부에는 강남토목건축학원의 건축구조기술사C 과정(정재천 선생님) 온라인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에 주로 출퇴근 시간에 휴대폰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일반적인 철근콘크리트 교재의 풀이방법보다 기술사 시험에 맞게 보다 효율적으로 풀이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고 철근콘크리트와 강구조 계산문제 답안 작성 형식을 참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 공부 범위 설정

121회 시험지부터 회차별 기출문제를 모두 살펴보고, 문제를 그대로 적기보다는 핵심 키워드로 줄여서 하나의 큰 표에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과목별로 색깔을 다르게 정해서 어느 과목 문제인지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공부한 문제는 체크해 두었지만, 체크했다고 해서 끝내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표를 보면서 알고 있는지 다시 확인했습니다. 또한 표 전체를 수시로 보면서 어느 과목이나 영역을 상대적으로 소홀히 했는지도 확인했습니다.

너무 어렵거나 다시 출제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되며 특히 실무에서 접해본 적이 없고 아무리 봐도 암기가 잘되지 않는 주제는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준비하려고 하기보다는 제가 실제 시험에서 확실하게 답안을 작성할 수 있는 문제를 늘리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4. 시험전략

(1) 2~4교시

2~4교시는 한 교시에 4문제 답안을 작성해야 하지만, 저는 처음부터 4문제를 완벽하게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각 회차별로 반드시 풀어야 할 3문제를 선정했습니다. 문제 3개를 20점씩 획득했다고 가정하면 60점이기 때문에, 우선 3문제를 확실하게 작성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남으면 네 번째 문제를 조금이라도 작성해서 부분점수를 얻는 전략을 사용했습니다.

실제로 합격한 138회에서 25점 만점을 받은 문제들이 합격을 도왔습니다. 

(2) 1교시

1교시 기출문제 역시 같은 표에 키워드로 정리하고 색깔별로 구분했습니다. 다만 1교시는 실무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주제나 암기하기 어려운 주제는 포기했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설계기준의 의미, 수치의 의미를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답안을 작성할 때 소제목을 먼저 구성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답안의 큰 틀을 소제목으로 만들어 놓으면 기억하기 수월했습니다. 

(3) 답안작성 방법

문제풀이 방법을 수월하게 기억하기 위해 서술방식을 조금 바꿨습니다.

예를 들어 최종적으로 a × b × c = d라는 식을 이용해 d를 구한다고 하면 일반적으로는

a 산정 → ② b 산정 → ③ c 산정 → ④ d 산정 순서로 작성합니다. 

저는 경우에 따라 최종적으로 답을 도출하는 식을 먼저 제시한 다음, 그 식에 필요한 변수들을 하나씩 산정하는 방식으로 작성했습니다.

d = a × b × c라는 최종식을 먼저 제시
a 산정
b 산정
c 산정
최종적으로 d 계산 

큰 차이가 아닌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무엇을 구하려는지 명확해지고 암기하기가 개인적으로는 훨씬 수월했습니다.

모든 문제를 이렇게 풀었던 것은 아니고, 문제의 성격에 따라 정방향 풀이가 더 적절한 경우에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작성했습니다. 

(4) 컨디션 관리

시험 전날까지 늦게 공부하다가 정작 시험 당일 집중력이 떨어져 아주 낮은 점수를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풀이 과정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계산미스가 자주 발생해 답을 제대로 맞힌 문제가 없었던 경험이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시험 전날에는 마음을 내려놓고 충분히 쉬었고, 시험 당일 중간 쉬는 시간에도 억지로 입력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더 많이 입력하는 것보다, 이미 공부한 것을 정확하게 출력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5) 추가 요령

시험장에서 특정 수식이나 숫자가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 수식을 계속 고민하다가 시간을 많이 소모했고, 결국 그 교시 전체를 망친 경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는 한 문제에서 막히면 일단 나중에 돌아올 수 있도록 여백을 확보하고 다른 문제부터 작성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단순히 빈 공간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돌아왔을 때 작성할 분량을 어느 정도 예측해서 필요한 만큼의 여백을 미리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문제들을 먼저 작성한 뒤 다시 그 문제를 검토했습니다. 고민하던 숫자 또는 수식 중 하나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고 답안 작성을 마무리했습니다. 이 방법이 실제 시험에서 시간관리에 상당히 효과적이었습니다.

확실한 문제를 먼저 작성한 후 시간이 조금이라도 남으면 모르는 문제도 가능한 한 무엇이든 적으려고 했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작성하고 0점을 받은 문제도 있지만, 1점을 받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알고 있는 내용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남은 시간에 최대한 작성했습니다. 

5. 수험생활

저는 하루 공부시간을 무리하게 정해놓지는 않았습니다.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더 많이 공부했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도 가능하면 최소 30분이라도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정말 몸 상태가 좋지 않은 날에는 어쩔 수 없이 쉬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매일 몇 시간을 공부했느냐보다 공부의 흐름을 가능한 한 끊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정도 공부하고 시간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되면 아쉬움이 있어도 공부를 중단하고 잠을 잤습니다.

잠자리에 누워서는 그날 공부했던 수식이나 내용을 머릿속으로 떠올려 보기도 했습니다. 기억이 나지 않는 내용이 있더라도 다시 일어나서 책을 찾아보지는 않았습니다. 내일 공부시간에 확인하기로 하고 잠을 잤습니다.

공부시간과 휴식시간을 구분하고, 수면 역시 다음 날 공부를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공부했기 때문에 공부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무리하게 많이 확보하면 가정에서 갈등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집안일과 육아는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하고, 가족들이 잠들면 공부했습니다. 주말에도 같은 원칙을 지켰습니다.

대신 불가피한 야근을 제외하면 퇴근 후에는 바로 집에 들어갔습니다. 저녁 약속도 가능한 한 거절했고 술도 거의 마시지 않았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다음 날 하루만 힘든 것이 아니라 이틀 이상 공부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가족 일정이 있다고 해서 공부를 완전히 포기하지도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처가 식구들을 만나는 날에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가 중간에 혼자 근처 스터디카페에 가서 약 3시간 정도 공부하고 다시 합류하기도 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줄여서 공부시간을 확보하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가족여행도 다녀왔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은 가능하면 꼭 가지려고 했습니다. 저에게는 공부 때문에 삶을 포기하는 것보다, 삶을 유지하면서 그 안에서 공부할 시간을 찾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138회 면접에서는 떨어졌고, 139회 면접에서 최종 합격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제 수험기간 자체는 길었습니다. 하지만 직장생활과 육아, 집안일, 가족과의 시간을 병행했기 때문에 실제 시험공부에 투입한 시간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고 덕분에 시험공부에 제 인생 전체가 매몰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138회 토목구조B : 임천영님]

안녕하세요 이번 토목구조 기술사 138회에 합격한 임천영입니다.

출장으로 인해 합격 후기가 늦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축하해 주신 회원님들 모두 감사드리며, 시험으로 시작된 인연이지만 지도해주신 선민호 교수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1.시험전 상태

엔지니어링회사에서 근무하면서 계산서 작성 및 검토 업무를 수행하였기에, 철콘, 강구조, 재료 및 구조 역학 서적을 꾸준히 공부해왔습니다.

다양한 코드와 기준을 업무에서 적용해왔던 점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2. 준비기간

23년도 여름에 동영상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우선 모르는 내용도 있어도 끝까지 듣는 위주로 수강을 하였고

아는 부분과 모르는 부분을 구분해서 어느 부분을 채워야 할지 판단했습니다.

24년도 1월부터 기출문제 풀이 문제 위주로 공부를 시작했고, 그해 134회부터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시험응시해서부터는 시험보고 리뷰하고 부족한 부분 채워 나가는 방식으로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시험응시이후부터는 풀이와 서술 문제를 병행하면서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풀이 40 / 서술 60)

시험은 134회부터 138회까지 응시했습니다.

 

3. 공부방법

역학은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하였고, 여러가지 풀이법으로 풀면서 공부했습니다. 선민호 교수님 자료와 제가 풀이한것을 비교하면서 공부했습니다. 교수님 강의중에 매트릭스 부분은 놓치지 말고 이해하고 습득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철콘은 강도설계 한계설계 두가지를 모두 공부하였고, 한계 설계법 내용을 보강한다는 느낌으로 공부했습니다.

강구조는 강구조설계 책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PSC, 교량공학, 동역학, 기타 사항들은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풀이 문제에 치우치지 않고 문제를 이해하고 풀으려고 했던 점이였습니다. 그리고 답지 보지 않고 문제 풀어보고 답지와 맞쳐보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본인이 잘하는 부분은 실수하지 않기, 부족한 부분은 꾸준히 채우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공부시간은 매일매일 다르지만 꾸준히 할려고 노력했고, 2년동안은 조금이라도 시간을 내서 공부했던거 같습니다.

 

4. 면접

면접은 특별히 학원을 다니거나 하지 않고, 제가 설계했던 자료를 중심으로 질문할만한 것들을 만들어서 답변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교량에 관한 질문 주신거 말고는 내구성 설계, 수화열 대책등 실무와 연계된 질문을 주셨습니다.

 

5. 준비하는 회원님께

우선은 본인의 준비된 사항을 확인해 보시고, 기출 문제를 보시면서 풀수 있다/쓸수 있다고 생각되시면 시험을 꾸준히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시험은 끝까지 아는 내용 쓰시고, 실제 점수와 본인 예상 점수와 비교해 보시고 어떤 점이 부족했나 고민해보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도 답안 작성에 틀을 여러 번 고민했는데, 많이 써보자에서 질문에 맞게 정리해서 쓰자, 그리고 본인이 이 문제에 관련된 일을 해봤으면 문제점과 견해를 적자로 답안을 작성하였습니다.

풀이 문제는 감점이 되거나 추가 점수를 받을 만한 사항은 기입해서 풀자로 정리해서 답안을 작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부기간을 일/또는 년으로 생각하지 말고 투자한 시간으로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시험 전 준비 상태와 공부시간이 모두 다르기에 포기하지 말고 끝가지 하셔서 모든 회원님들 원하시는 결과 얻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38회 건설안전C : 백승엽님]

안녕하세요 138회 건설안전기술사 합격자 백승엽입니다

우선 합격에 길로 인도해주신 안우현 명장님 최상국원장님 감사드립니다

강남토목건축학원이 저에게는 최고의 선택이였습니다 (합격율 20%)

이 글을 보고계시는 여러분들도 학원과 안우현 명장님의 말씀을 잘 듣고

따라하시면 좋은 소식을 접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간단하게 합격수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시험준비 기간 및 지난 경과

-202012055, 12155점후 포기

-J학원 다님 , 답안은 46페이지를 다 채워서 기본점수 55은 받음

-무엇을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모름 , 공부 방향의 혼동 , 계속된 공부는 무의미해서 포기함

-건축시공기술사는 5개월만에 합격했기 때문에 쉽게 생각함

2) 새로운 도전

-건설사 퇴사후 감리로 전환하면서 시간이 많이 남고 재충전되어 다시 시작함

-강남토목건축학원 신청 , 259월에 시작하여 온라인강의 2회독 , 21기 첨삭반 참가 263월에 합격

-처음 강의 듣는데 소름이 돋음 , 2020년 지식의 혼동이 정리됨

-이렇게 공부하고 이렇게 작성하면 되는구나 생각함

-대략 1,000시간 정도 공부함 , 욕심이 생겨서 공부량을 계속해서 늘림

3) 시험 당일날의 실수 및 마음가짐

-준비물 제대로 안챙김 (특히 모형자 안갖고 가서 당황함)

-글씨 엄청 날려서 씀 , 그러나 명장님이 말씀 하신것처럼 최대한 채점자를 배려하여 알아볼 수 있게 작성함

-평소 명장님이 강조하신 사항이 생각나서 박스 치고 줄치고 화살표등으로 강조함 (여기 보세요 점수주세요)

-1교시후 아는데 못 적은 아이템이 생각남 , 문제 유형별로 필수 아이템을 요약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매교시 탈락하면 또 공부해야하니 이번이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정신 집중하고 뺨 때림

4) 시험후 예상점수

-준비물를 못 챙긴것에 당황했고 공부한것에 비해 제대로 실력 발휘 못 한것이 아쉬웠음

-그래도 예전에 아무말 대잔치해도 46페이지만 채우면 55점은 맞을 수 있으니 최대한 채점자 배려하여 작성함

-점수가 안나오면 58점 또는 운이 좋으면 60점 초 부근으로 점수를 예상함

-결과는 총점 721, 평균 60.08로 턱걸이 합격함

5) 시험후의 생각

-저는 건축 전공이라 산안법 건기법 시특법등등 법공부를 많이 했지만 생각이 안났고 시험 시간에 자신도 없었음

-대부분 안전심리 , 시공안전의 문제를 선택하여 기술함

-시험장에서는 백지 상태가 된다 인정하자 , 그래도 평소에 명장님이 강조하신것은 생각 납니다

-특히 제임스리즌 치즈이론 , LOTO , 평판재하시험 N K, 이동식크레인 전도 사고 (경험자의 자기과잉)

-문제 유형별 필수 아이템의 제목만 정리하여 쉬는 시간에 반복하여 읽기 (이 문제가 나오면 이건 꼭 적고 나온다)

-강남토목건축학원을 선택하여 안우현명장님을 선택하셨다면 60%는 합격입니다

-139회 합격자는 바로 당신 입니다 , 감사합니다


139회 건안기 최종 합격수기

안녕하세요 

139회 건설안전기술사 최종 합격 신고 합니다

우선 필기 부터 면접까지 합격의 길로 인도해주신 안우현 명장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열정과 지식과 가르침이 없었다면 전 아직도 망망대해에서 헤매고 있었을 겁니다

드디어 기술사 목표를 달성 했네요

건안기는 필기 부터 면접 까지 너무 어려운 시험인것 같습니다

면접은 1번째 불합격후 2번째에 합격 했습니다

공부는 지도사 면접 기출 문제집으로 주로 했고

또한 여름철에 나올만한 문제를 선별하여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틈틈히 복식 호흡과 발음 연습 (간장공장~~)을 했습니다

면접 시험 보면서 느낀점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시험 시간은 오후 2시로 잡았습니다

대기 시간이 좀 길어 잠시 공부할 시간이 있었지만 

모든 전자 기기는 못 보게 하더라구요 (자료를 PAD에 담아서 갖고감)

요약 자료 또는 출력물만 대기 시간중에 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래서 멍하니 앉아 있는것 보다 조용히 면접 상황을 상상하며

처음 입장해서 자기소개를 어떻게 말할까 생각하고 끝맺음말 어떻게

할까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기술사의 직업정신 윤리등을 생각하며 

조용히 면접 상황을 머리속에서 시물레이션 했습니다

조급하게 책장을 넘기는 것 보다 이렇게 하는것이 차분해 지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면접 호명을 받아 5층 대기실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층 면접장으로 이동 했습니다 (보안에 상당히 신경 씁니다)

잠시 대기 하다가 물한잔 들고 면접장에 입장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00번 수험생입니다 (이름을 말하면 안됩니다) 잘부탁드리겠습니다

자기 소개 잠시 하세요 (우와 제가 생각한대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네 저는 00입니다 ~~~ 블라블라 (면접관과의 대면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00에 대해 말씀하세요 (운좋게 대부분 아는 문제 였습니다)

마지막 질문 입니다 시간이 좀 남아서 질문 한다고 했습니다

기술사가 왜 되려고 하나요? (이력 카드에 작성한것을 답할 기회를 얻음)

네 현장에 근무하면서 인명을 구한 경험이 있습니다

자세히 말해보세요 네 블라 블라~(미리 준비한 내용입니다)

이러한 사유로 안전을 공부했고 기술사가 된다면 소명에 맞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뭔가 딱딱 맞아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준비는 대부분 명장님이 하라는대로만 했습니다 그리고 인강은 거의 다들었습니다(2회)

끝으로 이렇게 어려운 시험에 늘 등대와 같은 길잡이 역할을 해주신

안우현 명장님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이방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도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제 좀 쉬다가 내년에는 지도사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건승하세요 


[138회 건설안전C : 신은철님]

건설안전기술사 1차 필기 합격수기

1. 합격 개요

시험: 건설안전기술사 1차 필기

응시 횟수: (: 6회차)

최종 점수: (: 평균 60.33)

공부 기간: (: 5, 실제 공부 기간은 1년채 안되네요...)

- 핵심 키워드

기출문제 정리, (용어100,논술50, 절대 공부내용 늘리지 않기)

서브노트 작성 (키워드, 레이아웃, 출제자 의도 파악)

공동아이템 개발(3번과 56번 항목)

 

2. 시험에 대한 인식 변화 (Before After)

(1) 공부 전

처음에는 공부방향 잡기도 어려웠음

쓸데 없이 다른사람들 답안지에만 관심을 가졌음

(2) 공부 후 (합격 관점)

교수님이 지도해주시는 방향성이 맞음

레이아웃 + 키워드 + 차별화 및 답안지 표현 이라는 말이 전부다임

역설적이게 답안을 전문적으로 쓴다기 보다는 채점자가 원하는 답을 쓰는게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많이 쓰는 시험이 아니라, 맞게 쓰는 시험”(교수님이 항상 강조)

 

3. 불합격 원인 분석 (장수생이 되는 포인트)

과거 실패 원인(하지 말라는 짓만 골라서 했네요..)

공부 방식 > 외우지도 못할 암기량을 늘리기만 함

답안 구성 > 기승전결 부족, 그림부족, 내용부족

키워드 > 문제에 중요한 키워드를 못 짚어냄(출제자 의도파악)

시험 후 복기 > 시험 후 복기를 하지 않음( 무조건 해야 함)

차별화 > 연계성 없는 차별화는 의미 없음(체점자가 이해가능)

- 저는 중간에 한번 포기를 한적이 있어서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중간에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합격하는 시험입니다. 저는 너무 먼길을 돌아 왔네요.

교수님께서도 말씀하시는게 포기하지 말고 계속 시험보면 합격하라는 말을 듣고도

그랬던 저를 반성합니다.

 

4. 합격 전략

(1) 공부 전략

교수님 말씀대로 기출문제 정리 하고, 서브노트 작성하고

교수님이 지도해주시는 첨삭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공부가 안되셔도 계속 시험을 보시면서 고득점 답안에 감을 익히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첨삭반도 처음에 참여 하는 둥 마는 둥 했는데 이게 장수생의 지름길이었습니다.

단기간에 끝낸다는 생각으로 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 키워드 암기 전략

고용노동부 , 공단, 국토부 자료를 기본 바탕으로 외울 수 있는 것만 정리 후 암기함

합격 후 느끼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양을 암기 하지 않고

시험 현장에서 나만의 지식을 풀어 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함

교수님이 짚어주신 첨삭반을 통해 내가 답안을 올바르게 작성되어있는지 확인 후

문제를 이해(출제자 의도파악)하고 내가 외울 수 있게 간단히 키워드만 정리해서 요약 후 암기하는게 효과적이라고 생각됨

(3) 답안 작성 전략

- 무조건 이 구조

개요 (용어2, 논술3)

2번은 무조건 그림, 3번 차별화 아이템

4~6번은 물어는 보는 것에 충실(그림 2개이상)_대단히 중요

3페이지는 공통아이템, 차별화 아이템 (저는 주로 체계구축과 법령, 실무대응방안을 했습니다.)

결론 (앞서 쓴 내용을 요약하기보다는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기술사로 제시하는 내용위주)

- 특히 저는 모르는 문제도 이 답안 작성 루틴을 지키며 작성을 하였고 준수한 점수를 획득 할 수 있었습니다.

(4) 차별화 전략

법적 근거 삽입

수치 / 기준 제시

고용노동부OPS자료,KOSHA / 국토부 기준 활용

최신 트렌드 (스마트 안전, AI )

- 다른 이가 쓴 차별화 아이템을 자기 답안에 가져다 쓰는 것은 굉장히 주의해야 합니다.

나만의 답안을 작성해야 기승전결이 되고 차별화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차별화는 가점의 요소일 뿐이고 물어보는 것에 대한 기본내용이 충실히 작성이 되어야

차별화도 가점을 받는 것 같습니다.

5. 실제 시험장에서의 전략

- 사전 모의고사는 필수(최대한 많이)

(1) 시간 운영(생각보다 시간 많이 부족)

용어는 8, 논술은 24분 목표

(2) 답안 작성 원칙

개요는 대충 작성

문장 길게 X

그림을 잘 활용 해야 함

그리고 기본내용보다는 수치,

키워드를 무조건 대제목 바로 아래에 작성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함

그리고 가능하면 중요한 키워드를 그림으로 작성하면 추가 득점 가능하다고 생각 함

(3) 멘탈 관리

모르는 문제 교수님이 알려주신 모르는 문제 쓰는 법이 정말 상급 노하우라고 생각 함

- “137회때 문제가 어렵다보니 중게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은 걸 보았습니다. 절대 포기 하지마시고 끝까지 작성하면 설사 불합격하더라도 시험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6. 교수님께 감사인사

장수생이어도 포기하지 않고 지도해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른 분들도 교수님께 지도해주시는 것을 믿고 끝까지 따라가시면 충분히 합격의 기쁨도 누릴 것이고

저 처럼 장수생의 길도 걷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138회 건설안전C : 이정훈님]

안녕하세요! 138회 건설안전기술사 1차 합격한 이정훈입니다.

지금까지 다른 분들의 합격수기만 보다가 직접 쓰게되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먼저, 안우현 교수님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첨삭 지도를 받으면서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애써주시고, 격려해주셨기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붙들고 합격까지 오게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저는 학원등록은 21년도에 하였으나, 본격적으로 준비한 것은 22년 1월부터 였습니다.

중간에 회사를 이직 하는 과정에서 6개월정도 손을 놓았던 기간을 제외하면 기술사 준비에 3년 반 정도 소요된 거 같습니다. 공부시간은 평일은 퇴근 후 도서관에서 4시간(집중은 3시간 정도), 토요일은 전일 공부(집중은 8시간)하였고, 일요일은 평일과 같이 저녁에 5시간 정도 공부하였습니다.

처음 3개월간 서브노트를 작성하면서 공부한 내용으로 첫시험에서 56.8점을 받았고 이후 시험에서는 59점 전후의 점수를 반복해서 받았습니다. 59점이면 다음에는 붙겠지라는 막연한 희망고문으로 시험을 본 게 총 7번 낙방하였습니다. 137회 불합격을 끝으로 뭔가 큰 것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으로 더 이상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재정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1. 25점 문제 작성 순서 변경

기존에는 25점 문제는 각 교시별로 문제 순서대로 작성했었습니다. 첫번째 문제가 자신없는 문제일지라도 순서대로 답안을 작성하다보니 답안 작성시간이 길어지면서도 오히려 점수는 낮게 나왔었던 반면, 자신있는 문제가 뒤로 밀리다보니 오히려 작성하는데 시간이 부족하여 만족할 만한 답안을 작성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138회 시험에서는 25점 문제인 경우 각 교시마다 가장 자신있는 문제부터 풀었습니다. 뒤죽박죽 순서가 될 지라도 자신있는 문제를 먼저 풀고 고득점을 최대한 확보하자는 생각으로 교시별 가장 자신있는 문제부터 작성(문제당 30분이상 소요)을 한 반면, 자신없는 문제는 마지막으로 순서를 바꿔 부족한 시간을 고려하여 대제목 중심으로 기술하여 시간을 아꼈고 각장 4번째 문제 답안은 대략 2장 반 정도로 작성을 해서 시간을 맞추었습니다.

결국 138회 시험에서 각 교시별 자신있는 문제부터 풀었던 것이 마의 1점 부족을 해결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었다고 생각됩니다.


2. 서브노트 보완

작성한 서브노트를 가급적 흔들지 말라고 하지만 7번의 낙방을 경험한 저로서는 답안작성 순서를 변경하는 것 외에 문제 출제자가 과연 어떤 책을 보고 문제를 출제하는지, Key word는 어디서 발췌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중에 나와 있는 건설안전기술사 교재 6권과 건축시공기술사 1권, 토목시공기술사 1권을 구매하여 기존 정리해두었던 기출분제와 비교하며 서브노트를 다시 한번 보완검증했습니다. 


3. 1교시 용어문제 최대한 점수 확보


마지막으로,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신다면 반드시 합격하시리라 생각합니다.


[138회 건설안전기술사 동차 합격수기]

안녕하세요 

138회 1차 필기/2차 면접을 동차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합격의 은혜를 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열정 넘치는 첨삭지도와 면접 특강을 해주시고 용기 주셨던 안우현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끝까지 참고 기다려준 아내와 우리 아이들.. 너무 고맙고 미안합니다


금번 1차 필기 합격도 믿기지가 않았는데, 동차에 면접까지 합격하게 된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꿈만 같습니다.  

면접결과 발표 전날까지 애써 기대하지도...  

아무리 생각해도 불합격일거야! 라고 몇번이고  

다음을 준비하자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았던...  

하지만 떨어지면 또 어떻게 준비하지라는 밀려오는 막막함..  


면접 결과 발표 당일 9시 카톡이 울렸습니다.

설마하며 카톡을 확인해 본 순간 

머리가 쭈삣쭈삣 서고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지금도 최선의 노력을 하고 계실 동료분들 모두

합격하셔서 그 기분 꼭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1차 필기를 7번의 낙방 끝에 8번째 합격을 했습니다.

친구가 7전 8기 했다면서 웃더군요.. 

3년 반을 퇴근하면 바로 도서관을 가서 책을 보고 12시가 넘어 집에 들어가는 생활을 했습니다. 주말은 토요일만 전일로 공부하였고 주일날은 평일과 같이 저녁에만 공부했습니다.


1차 합격수기는 기존에 올려드린 내용으로 대체하고 

금번 면접 과정을 올리겠습니다.


2월에 1차 필기 시험치고 3월말 지도사 1차를 준비하느라 

기술사 공부는 못하고 기술사 1차 합격발표나고 나서야 기술사 서브노트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면접 기출문제들을 보면서 스스로 답변하는 연습을 해볼려고 했었지만

필기시험 이후 2달을 기술사 내용을 보지않은 상태라 바로바로 말이 안 튀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1차 준비했던 자료를 다시 한번 보는 걸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다행히 반복 축척이 되어 있는 상태라 진도는 빨랐습니다

면접 당일 오후 2시 타임으로 지원을 했고, 양복에 넥타이 착용하고

면접실에 입실했습니다.

면접실 들어가실때 꼭 물 한컵 받아서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면접 질문이 쉽지 않아 입이 바짝 마르는데 물 조금씩 마시면서 답변을 했었고 대기실에서 주의사항 안내시에도 물 받아가는 걸 추천하셨었습니다.

저같은 경우 이력카드에 대해서는 물어보시지 않으셨고, 총 8개 질문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좌장께서 먼저 몇가지 질문을 하셨고 이론 그대로의 질문보다 응용해서 물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름대로 이론부터 답변을 하는 중간에 좌장께서 "내가 묻는 것은 그게 아니고 이겁니다."라고 하셔서 묻는 핵심에 대해서 먼저 답변을 해야 하는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그때부터 긴장도 되고 답변을 계속하긴 했지만 2문제 정도 핵심을 만족스럽게 답변하진 못했던 것 같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좌/우 면접관들께서 질문하셨던 내용들은 대부분 답변을 했었고 약 20분 넘게 면접을 봤던거 같습니다.

답변을 대부분 했지만 좌장께서 질문하신 문제 일부를 핵심 부분을 꼭집어 답변을 제대로 못한것 같아 마음에 걸려서 이번에 안되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래도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면접 준비하실때

1. 필기 문제를 말로 답변하는 형태이므로 1차 필기 내용 숙지가 우선적으로 되어 있어야 답변할 수 있습니다.

2. 질문에 대해 답변하면서 해당 주제의 현장 경험과 적용했던 사례, 개선점 등을 함께 답변하는게 유리한거 같습니다

3. 주제를 살짝 변형해서 응용형태 질문하는데 묻고자 하는 핵심내용을 빨리 캐치하여야 합니다. 이 부분은 이론이나 정의를 명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응용해서 답변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4. 테이블에 A4용지와 볼펜이 놓여 있으므로 면접관께서 질문을 하실때 문제 키워드를 백지에 받아적어 놓고 답변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한 질문에 몇가지를 물어보시기도 하는데 답변하다 보면 질문을 놓칠 수 있습니다.

5. 다들 느끼시겠지만 시험 전까지 머리속이 하얗다가도 막상 시험시작하면 각성되어 쭉쭉 생각이 떠오릅니다. 


면접시 분위기는

면접시 시험준비하시느라 수고많으셨다는 덕담도 해주시고 긴장될때 물한모금 드시고 답변하시라는 말씀도 해주셨고 질문 키워드를 받아 적는 잠깐 동안이지만 기다려주시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결론적으로 1차 필기 시험의 구술 검증이라는 느낌으로 이론에 대해 기본적으로 답변을 해야 하고 나의 현장 경험과 생각을 부가하는 형태로 답변하는 형태가 좋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도 최선을 다하고 계실 예비 기술사 분들 모두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곧 합격하실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