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배출현황및수기
김석팔님 합격수기
[123회 건설안전C 김석팔님]
123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 합격수기
매번 밴드에서 합격하신분들 합격수기를 보면서 난 언제 저렇게 글을 올릴수있을까? 항상 부러웠었는데 이렇게 올릴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먼저 안길웅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건축시공기술사 공부하면서 종로학원 한솔학원 다녀봤지만 안교수님만큼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준 교수님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주셨던 정상윤기술사님, 박춘하기술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 건설안전기술사 도전 동기
2019년에 건축시공기술사를 취득하고 막상 특별히 할만한 것도 없고 해서 알아보다가 건설안전기술사를 알게되었고 학원을 찾던중 강남토목건축학원의 원장님께서 전화를 주셔서 믿고 등록을 하였습니다.
2. 공부 과정
118회 건축시공기술사 필기 합격후 첫 번째 면접에서 불합격한 상태라서 본격적으로 뛰어들진 못하고 일단 면접부터 합격한후에 해야겠다 싶어 119회 면접에서 합격하고 2019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인터넷강의 충실히 들었구요.. 처음엔 사실은 첨삭은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건축시공기술사랑 유사한듯하면서 달랐기 때문에 처음에는 건설안전에 젖어들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건축파트는 이미 공부한 사항이라 수월했지만 산안법과 건진법, 시특법, 토목파트는 생소하여 개념잡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듯합니다. 솔직히 법이 혼란스러웠고 터널과 교량파트 또한 생소하여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걸 해결하는건 반복밖에는 없었습니다. 머리가 그리 좋지 못하여 반복을 많이 했고 첨삭을 참여하여 충실히 하려고 애썼습니다. 또한 건설안전기술사는 범위가 너무나 방대하여 너무 힘들었습니다. 안교수님의 가르침대로 만 따라가면 합격이 훨씬 앞당겨 지리라 생각됩니다.
3. 건설안전기술사 시험 응시횟수 및 과정
120회는 시험을 볼처지가 못되어 안보고 첫 번째 시험인 121회는 51점을 취득했고 122회에는 58점을 맞았습니다. 그때가 제일 많이 아쉬웠고 힘들었습니다. 제가 본 합격수기에서 다수의 분들이 58점에서 더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하여 저도 그렇게 되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합격자 발표 나는 날까지 노심초사하였습니다. 중요한건 작성자가 아니라 채점자의 눈높이에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한 공부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수님이 매번 강조하시는 고득점짜리 서브노트로 공부하여야 한다. 그것도 매우 중요한 사항 같습니다. 공부를 아무리 해도 점수가 낮은 자료라면 차라리 공부를 안하는 것이 나을 듯합니다. 그리고 교수님이 시행하시는 최종 모의고사에는 참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도 거기 참석하고 자신감이 많이 올라간 듯합니다.
4. 기타 중요한 사항
건축시공기술사 공부를 해보니 체력 또한 중요한 요소라서 아침에 5시30분에 기상하여 5km정도 운동하고 출근했고 주말에는 토요일은 14km정도, 일요일은 6km정도 뛰고 걷고 하였는데 시험보기 1개월전부터는 아침운동과 주말운동을 전혀 하지 않고 오직 공부에만 매진했고 건축시공기술사 공부할 때는 도서관과 독서실에서 공부하였고 특히 독서실이 휠씬 집중도가 좋았는데 이번에는 코로나 등등으로 인하여 오직 집에서만 공부했습니다.
안교수님께서도 첨삭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는데 저도 첨삭 참여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첨삭 후 다른분들 답안지와 저의 답안지를 비교하며 분석하고 암기할 내용을 찾아내는 작업들이 저에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사실은 시험시간에 시간도 부족하고 정신없이 써 내려가야 하는데 그 순간순간 대제목 잡는 것이 엄청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첨삭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안교수님이 첨삭에서 지도하는 대로하시는 게 정답인 듯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안교수님은 정확히 맥을 집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첨삭에 참여하시는 게 중요한 듯합니다.
5. 마무리 글
다시한번 안길웅교수님께 감사말씀드리며 우리 밴드에게 계신 여러분들도 안교수님 말씀대로 하시면 반드시 빠른 시일내에 합격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첨삭에 같이 참여하셨던 저보다 더 좋은 내용으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셨던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저혼자 공부했다면 아직도 망망대해에서 떠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좋은 선생님이 계시고 여러분들이 같이하니까 힘들었지만 수월했었던 것 같고 여러분들이 저에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