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19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김창석입니다.
제가 감히 합격수기를 쓸날이 올줄은 몰랐네요~~~(가문의 영광입니다^^)
저의 작은 경험이 시험준비 하시는분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특히 저처럼 나이가 좀 들어서 (저는 50대 초반임) 준비하시는 분과 현직 안전관리자분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5. 공부 방법
주중에는 회사 퇴근후 집 인근 도서관에서 매일 3시간정도 공부하고 주말에는 7~8시간 집중적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 건설안전기술사는 안전관리자를 위한 시험이라는 무모한 환상과 자신감을 가지고 쉽게 생각했으나 3~4번의 시험결과가 50점대 중반에서 정체되자 불안감과 포기에 대한 점점 시공의 두터운 벽을 느끼며 장수생의 길을 걷지 않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안되는 것인지 어떻게 해야 합격이 가능한건지 나의 공부방법이 과연 맞는건지 하는 의문속에 우연히 인터넷 검색하던중 안길웅 교수님 강의를 듣고 바로 이거다, 딱 내가 원하는 방식의 공부방법이다 라는 확신으로 안교수님과 통화하여 대전특강과 첨삭반에 약 3개월간 참여하여 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합격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약 3개월반의 첨삭반과정은 자신감과 부족함을 함께 느끼게 하는 시간이었고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킬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6. 합격이유
저에게는 기술사시험에 부적합한 사항이 두가지 있습니다.
50대의 나이(돌아서면 잊어버리는ㅜㅜ)와 타고난 악필(?)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져 과연 채점자가 제대로 채점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을 가질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잘쓰진 못해도 알아 볼수 있게라도 쓰자 하는 마음으로 시험준비를 하였습니다. 특히 멘토의 중요성은 공부의 방향을 결정하고 나아갈 길을 제시해 주기에 합격을 할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안길웅 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술사공부는 정답이 없는 시험이지만 책대로 쓴다고 해도 합격할수 없는 이유이지요..수험생 스스로 좋은 답안과 좋은 자료를 고민하고 준비해야 합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되는 시험이라고 합니다. 이 또한 무서운 말이지요. 단기간 짧게 끝내지않으면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이나 주변사람들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너무 힘들더군요.짧은 기간 빡세게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정답인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부를 하다보면 다 때려치고 싶거나 나이 먹어서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고 회의감이 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럴때마다 머릿속에 간.절.애 정신을 새기며 마음을 다 잡었습니다.
“간절함.절실함.애절함”이 있다면 시간의 차이일뿐 모든분들이 합격의 영광을 얻는 기회는 반드시 올거라 믿으며 공부하시는 분들 파이팅입니다^^
(P.S : 그동안의 공부한 흔적과 함께 악필이신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저의 연습답안을 올려봅니다 ㅎㅎ)
건설안전기술사(119회)합격수기
이번 119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김창석입니다.
제가 감히 합격수기를 쓸날이 올줄은 몰랐네요~~~(가문의 영광입니다^^)
저의 작은 경험이 시험준비 하시는분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특히 저처럼 나이가 좀 들어서 (저는 50대 초반임) 준비하시는 분과 현직 안전관리자분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5. 공부 방법
주중에는 회사 퇴근후 집 인근 도서관에서 매일 3시간정도 공부하고 주말에는 7~8시간 집중적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 건설안전기술사는 안전관리자를 위한 시험이라는 무모한 환상과 자신감을 가지고 쉽게 생각했으나 3~4번의 시험결과가 50점대 중반에서 정체되자 불안감과 포기에 대한 점점 시공의 두터운 벽을 느끼며 장수생의 길을 걷지 않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안되는 것인지 어떻게 해야 합격이 가능한건지 나의 공부방법이 과연 맞는건지 하는 의문속에 우연히 인터넷 검색하던중 안길웅 교수님 강의를 듣고 바로 이거다, 딱 내가 원하는 방식의 공부방법이다 라는 확신으로 안교수님과 통화하여 대전특강과 첨삭반에 약 3개월간 참여하여 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합격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약 3개월반의 첨삭반과정은 자신감과 부족함을 함께 느끼게 하는 시간이었고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킬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6. 합격이유
저에게는 기술사시험에 부적합한 사항이 두가지 있습니다.
50대의 나이(돌아서면 잊어버리는ㅜㅜ)와 타고난 악필(?)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져 과연 채점자가 제대로 채점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을 가질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잘쓰진 못해도 알아 볼수 있게라도 쓰자 하는 마음으로 시험준비를 하였습니다. 특히 멘토의 중요성은 공부의 방향을 결정하고 나아갈 길을 제시해 주기에 합격을 할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안길웅 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술사공부는 정답이 없는 시험이지만 책대로 쓴다고 해도 합격할수 없는 이유이지요..수험생 스스로 좋은 답안과 좋은 자료를 고민하고 준비해야 합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되는 시험이라고 합니다. 이 또한 무서운 말이지요. 단기간 짧게 끝내지않으면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이나 주변사람들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너무 힘들더군요.짧은 기간 빡세게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정답인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부를 하다보면 다 때려치고 싶거나 나이 먹어서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고 회의감이 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럴때마다 머릿속에 간.절.애 정신을 새기며 마음을 다 잡었습니다.
“간절함.절실함.애절함”이 있다면 시간의 차이일뿐 모든분들이 합격의 영광을 얻는 기회는 반드시 올거라 믿으며 공부하시는 분들 파이팅입니다^^
(P.S : 그동안의 공부한 흔적과 함께 악필이신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저의 연습답안을 올려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