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25회 기술사 합격자 합격수기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9.12

[125회 건설안전C 민*웅님]


아직까지 합격문자가 오지 않아서 긴가민가 하는데, Q-net 들어가서 합격을 확인했습니다. 

먼저 안길웅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을 만나서 지도받은게 합격의 KEY였습니다.

저는 회사/개인사정 등으로 다른분들처럼 열심히, 꾸준히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공부 좀 하려고 하면 일이 생기고 해서 단기 합격은 힘들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비우고 욕심 내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 공부량과 범위까지만 했습니다. 

합격을 위해서는 자기만의 '특기'가 있어야 한다고 늘 안대표님이 말씀하셨는데, 저의 특기는 '첨삭' 안 빠지고 어떻게든 참여했던게 특기였던 것 같습니다. 


1) 첨삭을 통해 글씨크기, 볼펜의 사이즈(0.5→ 1.0→1.2→1.6), 채점관이 좋아하는 답안, 저는 잘썼다고 생각한 답안이 논점을 잘못 맞추었다는 사실부터 하나하나 수정을 해나갔습니다.

특히, 대표님이 직접 전화까지 주시면서 저의 잘못된 부분을 잡아주실때는 낯뜨겁지만, 그게 아니였다면 계속 그 자리에 머물러 있을겁니다.


2) 매번 시험을 보고나면 복기를 꼭해서 점수를 분석했습니다. 어디서 점수가 잘 나왔는지, 왜 안 나왔는지 연구하면서 그 다음 시험에 바꾸어볼려고 노력했습니다.


3) 대표님이 알려주시는 예상문제 자료를 꼭 보았습니다. 적중률이 어마어마 하십니다. 이번 시험의 합격도 알려주신 예상문제(특히, 안전난간 선행공법)로 합격했습니다. 2개 교시가 점수 미달인데, 이 문제 한개로 고득점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처럼 공부량이 많지 않으신 분, 공부를 1시간 이상하면 몸이 쑤시는 분들, 이리저리 일이 많으셔서 공부가 힘드신 분, 술 좋아하고 사람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른것은 몰라도 대표님 첨삭만은 꼭 참여하셔서 그것만 하셔도 시간이 걸릴뿐이지 꼭 합격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긴 이야기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대표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최종면접합격후 수기]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125회 건설안전기술사 최종합격을 한 민철웅입니다.

먼저 필기부터 면접까지 세심한 지도와 합격전략을 지도해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전에 필기시험 합격후기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의 합격의 Key는 안교수님의 지도와 그에 대한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준비한 시간과 노력에 대비해서 생각보다 빨리 합격을 하게 되었고, 면접은 별도 준비한 것 없이 교수님 지도를 통한 준비만 해서 한번에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면접 준비는 1차 필기시험 내용 중 물어볼만한 첨삭내용을 별도로 정리해서 암기보다는 읽는 연습을 위주로 하였습니다. 어떤 질문이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마음 편하게 가지고 면접에 임했습니다.

안길웅 교수님께서 개인적으로 코칭해주신 현장 경험사례와 자신감으로 접근을 했습니다. 면접관님들이 하신 질문에 대답을 한 제가 봐도 부족한게 많았지만, 제가 아는 부분은 자신있게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도저히 모르는 질문은 그냥 솔직히 잘모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질문내용은 이력서 내 경력사항과 관련되는 내용과 1차 필기시험 내용 중에 나왔기 때문에 질문을 특정할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면접자 개인마다 경력에 바탕한 질문이였던 것 같습니다. 저의 질문내용은 따로 안길웅 교수님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합격은 기대하지도 않고, 다음 면접을 준비하려고 마음 편히 있었는데, 합격문자를 받게되어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안길웅 교수님의 지도만 믿고 가시면 최대한 빨리 합격할 수 있는 길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125회 건설안전C 김경완님]


저도 125회 운 좋게 합격했습니다

그동안 먼저 합격하신 선배님들 수기만 보다가 저도 몇글자 적게되어 영광이네요 

작년 9월 학원에 등록하고 안길웅강사님 첨삭지도를 통해 답안 작성방안에 대한 큰 틀을 완성하여 논술 180문제, 용어 250문제를 준비하여 123회 시험에 임했으나 시간 내 답안 작성을 못하는 결과가 초래되어 56.80점으로 낙방하였습니다 

이후 업무과중, 슬럼프로 인해 준비 부족으로 124회는 포기하였습니다

6월부터 맘을 다잡고 기존 서브노트를 함축하여 2차 서브노트를 1달 정도 걸려 작성하고 남어지 한달 동안 열심히 복습하여 합격에 열매를 맺게되었습니다

무엇도다 저에게 힘이 되었던 점은 첨삭 과정중에 강사님께서 직접 전화하셔서 답안작성 잘하고 있어 곧 합격 할 것 같다며 용기를 주신게 큰 합격에 비결인 듯 싶습니다 

다시한번 강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열심히 공부하시는 회원님들께서도 힘들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125회 건설안전C 김태용님]


[첫번째 인사]

저번 124회 시험에서 나름 잘쳤다 싶어 합격을 기원했는데 57.7점 나왔습니다. 이번 125회는 시험포기하려다 몇년간 공부했는것이 너무 아까워 시험을 봤는데 시험결과는 딱 커트라인으로 운좋게 합격했습니다.

사실 저는지난 몇년간 공부했고 1-2년간은 주말에 도서관에서 많은시간을 보냈으나 그때는 공부요령도 없이 열심히 하기만 했습니다. 점수는 50대 중반에 계속 머물렀고

지난해 안길웅대표님이 공단에 오시어 강의를 접하게 됨을 감사드리며, 답안작성 요령. 즉 답안순서, 구성, 구조 등이 매우 중요함을 알게되었고 그에 따른 첨삭반에서 지도와 조언을 받으며 모범답안을 비교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는것이 주요했던것 같습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겠지만 기술사시험은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안길웅대표님의 공부지도방법과 냉철한 첨삭 지도 조언에 합격의 비밀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지도배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회원님들의 화이팅 넘치는 열정과 노력으로 많은분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두번째 인사]

미흡하나마 합격수기 추가해서 올려봅니다!

1) 지난 몇년을 공부하다보니 여러부분이 비정상적입니다. 금방 외운것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시험때도 어제봤던 문제인데 손이 마음대로 가지않았습니다

2) 그래서 다아는 이야기지만 자기만의 모범답안 서브노트가 필요합니다. 너무많이 만들면 한계에 부딪혀 시험시마다 늘려나가는것도 좋겠다 싶습니다. 용어150개, 논술 100개 - 기출문제 최근 5년 - 계절별 나오는 문제 - 법개정사항 - 대형및주요 사고사례 특히. 대제목은 안전관련 세련되게 작성

3) 어는정도 공부(논술 2장이상 작성)하면 시험을 잘봤다 싶은데 점수는 생각보다 작게, 시험을 못봤다 싶은데 점수는 생각보다 높게, 며칠 휴가내고 시험을 봤는데 생각보다 작게, 휴가없이 바로 시험봤는데 생각보다 높게, 저는 다겪어 봤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4) 예상문제가 나와도 점수가 낮게나옴 나름 열심히 준비해서 아는 문제가 나와도 구성이나 순서, 대제목이 평이하면 점수가 높지 않음, 묻는질문에 대해서는 기준에의한 충실하게 답하되 많이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5) 마지막으로 첨삭지도 연습 및 활용 - 대표님이 자주언급하는 답안작성 요령 숙지 - 모범답안 비교 분석 - 냉철한 지적에 대한 수용과 변화 - 꾸준한 연습

6) 이래저래 두서없이 적었지만 중요한건 자기만의 서브노트를 만들어 자기화하고 양을 늘려가는것이 좋을것 같으며 서브노트도 대표님께 지도를 받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시작을 했으면 마라톤에서 반환점에 왔다고 판단됩니다.

결승점에 도달할때까지 절대포기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125회 건설안전C 주낙홍님]


125회 합격수기 솔직, 담백하게 올려봅니다.

1.입문과정

1) 2020년 2월

2) 2018년, 2019년 많이 뽑아서, 쉽게 될줄 알고, 코로나로 놀게 없음.


2.시험횟수

1) 122회 57.5점

2) 123회 58.5점

3) 124회 57.2점

4) 125회 181, 175, 193, 172

총721점 60.08

아주 저렴(?)하게 합격


3.공부과정 중 겪었던 나만의 고뇌

1) 내가 왜 공부하고 있지!

2) 토목시공기술사만 있어도 먹고 살수 있는데ㅡㅡ;;

3) 그래도 시작했는데 무라도 베야되지 않을까!

4) 아냐! 놀고싶어, 힘들어 그만할까

5) 아니야, 지금 포기하면 쪽팔린거야. 계속 고고씽~~~


4.공부과정

1) 감리 특성상 9개월간 대기하면서 하루평균 7시간, 거의 하루도 안빠지고

2) 현장에서 8개월간 하루평균 4시간 이상 

3) 기출문제 용어 450개

개이상, 논술 350개 기술해봄. 안보고. ㅎㅎ

4)서브노트는 안만들고 중요한것, 안 외워 지는것 노트2권 정리.

5)서브노트의 중요성을 느끼면서 중요문제는 다시 정리함: 여기서 시간 많이 까먹음.


5. 공부방법

1) 인강 무조건 3회는 들었음

2) 반복, 또 반복 무한반복 그래야 외어짐

3) 시험전 정리노트, 서브노트, 기본서 외움.

4) 기출문제 약 100회(?) 부터 계속 보면서 머리속으로 대제목 잡고 어떻게 쓸지 생각함. 한번 보는데 논술 4일, 용어 2일정도 걸림.

 >>>>요거하면 시험장에서 엄청 쉽게 느껴짐

5) 첨삭, 거의 참여

>>> 이거 복기 안하면 의미없음. 안보고 쓰는게 중요함. 다른사람 그림,표 가져와서 자기화 하여야함, 교수님 잘못된거 찝어줄때, 왜 그런지 꼭 생각해 봐야함.


6.나만의 합격 비결

1) 외워야함, 할수 없음. 다 외위야 함. 반복해서

2) 안전대책, 안전관리방안, 준수사항, 설치기준 특히 가설구조물에서 이거 무지 해깔림.: 산안법 기준, 규칙에서 꼭 정리 해야함.

3) 산안법, 기준, 규칙 꼭써야함

예) 42조 추락의 방지, 14조 낙하물에 의한 위험의 방지 등등.

4) 관련법규 써야함

위험섬 평가, 가설재 설계변건조건, 구조적 안전성. 유해위험 방지게획서 ptw. Dfs, csi등

5) 시험 후 꼭 복기바람

6) 나는 정말 잘썼는데 왜 점수가 안나왔지? 꼭 확인하고 생각 바람. 나도 처믐에 이해가 안갔는데, 꼭 이유가 있음. 특히 법과 기준에 있는 정답을 써주어야 함.

7) 실수, 부주의, 작업강도, 이런 문제는 채점자가 좋아하는거 같음 꼭 쓰기바람.


7. 마무리

1) 다른사람의 합겨수기가 정답이 될수 없음. 좋은 내용만 뽑아 쓰기 바람

2)인강 반복해서 듣고, 첨삭 꼭 참여, 복기바람. 

3) 공부는 생각으로 하는것이라 생각됨

4) 지금까지 안보고 작성한 답지 올려드림. 자랑 절대 아니고 동기부여

5) 채우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정답을 쓰는게 중요함>>정답 있음.


늘 애써주신 안길웅 교수님 감사드리며 울 회원님들 모두 합격하시길 응원합니다. ㅡ안전의 침묵은 허락이다ㅡ


[최종면접합격후 수기]

안녕하세요. 주낙홍 입니다.

125회 최종 합격 하였습니다.

우선 1차시험 부터 면접까지 지도해주신 안길웅 대표님께 감사 드리며 같이 면접준비한 동료분들께도 감사 말씀 드립니다.

1차 합격후 면접 준비하면서 묻고 답하기 한 부분에서 많이 나왔고 그리고 이론적인 것들 위주로 10개정도 물어봤고 대부분 막힘없이 대답 하였습니다.

대답 할때는 내가 아는 한도내에서 산업안전법과 기준에 관한 규칙 제 몇조에 의거~~ 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다행히 제가 많이 외우고 있던 기준과 규칙에서 많이 나온거 같습니다.

1차시험도 각 법과 기준, 규칙을 많이 외우고 활용해야 빨리 붙을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1차부터 면접, 사후 서비스까지 내 일처럼 같이 해주신 안길웅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125회 건설안전C 허인석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125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허인석 입니다.


독학으로 건설안전기술사를 준비하면서 시험준비에 대한 

미비점이 있었는데, 명장님께 첨삭지도를 받으면서 그 부분을 해결 할 수 있고 명장님의 지도가 합격에 많은 도움이 되어 합격수기를 작성 합니다!!


* 특히 여러 답안들 중 좋은 답안을 살펴 볼 수 있었고 첨삭

   을 통해 문제에서 물어보는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한  

   파악 또한 답안작성의 방향성이 틀릴때마다 연락 주셔서

   방향성을 잡게 해주신 부분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합격점수 721 (60.08)

 1교시 177

 2교시 170

 3교시 186

 4교시 188


합격수기를 추상적인으로 작성하기보다 기술사를 준비 하시는 예비 기술사님께 도움이 되고자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단답형

   

  •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주기적으로 나오는 문제에 대한 

     사전 준비(63회~124회) 

     기출문제 분석 이유?

    

     - 건축공학 전공 이라 토목 문제 face mapping 출제   

        되었을때 당황했던 경험

     

     - 외워야 할 내용의 최소화 모든 내용을 외울수 없으며

       다 준비 할수 없기 때문에 선별하는 작업 필요했음

       최근에 나온 문제는 외울 항목에서 제외 할수 있음

       (단답에만 해당)

       저는 안전관리 이론 중 시스템 안전 ETA, FTA 너무 

       외워지지 않더라고요!!

   

     - 기출문제는 주기적으로 나온다는 확신

        적중 문제 fail safe/ fool proof 등 


  • 문제에서 물어보는 답안을 최대한 많이 작성 하기 위해

     문제를 적고 답)이라고 적지 않고 바로 답안 기술했습니

     다.


  • 대제목을 4개 이상 가져가려고 했고 나열식의 경우 

     답안지 세로로 반을 나누어 집약적 기술


2. 논술형


  • 늘 나오는 동바리 해체공사 등등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 + 현재 이슈사항에 대한 관심 이번에는 다들 

     예상 하셨지만 광주 해체/철거 공사에 대한 이슈가 

     있었고 광주 해체사고 사례에 대한 관심을 가졌으면 

     더욱 풍부한 답안구성을 할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 • 요즘 논술문제는 구체적 사항을 문제에서 물어보기 

     때문에 합격자의 서브 노트만 보는것 보다는 

     건설안전기술사 책을 정독해서 세부 사항에 대한 내용을

     숙지해야지 디테일한 시험문제에 대면했을때 당황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 시험공부에 우선순위를 두어서 공부 하되, 출제 빈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토목공사(터널, 교량, 제방, 댐 등) 또한

     공부를 해놓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6문제중 4문제

     를 선택 함에 있어서 선택에 폭을 넓게 해줍니다!

    

  • 저도 시간에 맞춰서 모의고사를 많이 못했지만 

     논술문제 대제목 잡고 시간내에 답안을 구성하는

     훈련을 많이 해보셨으면 합니다!! 이번시험에서도

     그런 부분이 훈련이 안되어 있어서 시간내 답안 구성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제 시험후기가 시험을 준비 하시는 수험자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으면 합니다! 

    

    최대한 효율적으로 공부 하셔서 합격 하셔서 기술사 

    취득후 목표로 하시는 바를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125회 건설안전C 000님]


125회 건설안전기술사 면접 최종합격하신 분입니다. 강사님께 찾아오셔서 조언 해드려서 6번째 최종합격하셨습니다. 감사의 마음이 담긴 수기이니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안길웅 교수님

안길웅 교수님께 고마운 마음을 담아 몇자 글을 올립니다.


독학으로 공부하여 건설안전기술사 시험에 두차례의 응시로 119회에 낙방, 120회에 필기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120회 면접시험에서 124회 면접시험에 이르기까지 5회 연거푸 고배를 마시고 면접시험 6회 도전 끝에 최종 합격한 o o o 입니다.

필기시험 합격 후 이렇게 까지 오랜시간을 돌아 오게 되리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면접이 거듭될수록 불안과 초조함으로 불면의 밤도, 자다 깨는 일도 많았던 거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필기에 합격하면 면접은 별거 아닐거라는 생각을 갖기 쉬운데, 큰 오산이란 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요즘 추세로는 필기시험 합격자가 좁은 문을 통과한 실력있는 분들 이기에 같이 경쟁해야 하는 부담감이 더욱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면접 마지막 시험을 앞두고 지푸라기라도 잡아야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안전명장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생면부지의 안길웅 교수님께 무례를 무릅쓰고 도움을 요청드렸던 것입니다.


안길웅 교수님께서는 저의 입장을 십분 이해하시어 기꺼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소중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주셨습니다. 비록 몇시간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면접에 임하는 자세, 이력카드 작성 방법, 질문에 대한 간결하면서 핵심적인 내용으로 답변하는 스토리텔링식 기법 및 요령 등 마지막 시험에 임하는 저로서는 천군만마의 지원을 얻은 듯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안길웅 교수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하는 마음 한편에 이렇게 합격소식을 전하게 되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안길웅 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면접준비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시공기술사와 안전기술사는 다르다는 것을 항시 염두에 둘 것

* 기술적인 문제를 질문 받더라도 안전사항을 반드시 연계하여 답변하는 것이 유리함


- 모든 문제에 다 답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버릴 것

* 안전에 관한 광범위한 문제를 다 알수도 없거니와 이로 인해 다음 문제에 영향을 끼침

* 면접위원 한분 당 작게는 2~3개, 많게는 4개 정도로 질문함, 전체 질문 수 8~12 정 도 이 중에 60~70% 이상만 답변하면 무난할것으로 판단함

(다만, 아는 문제에 대해서는 구체적이고 정확한 답변이 요구됨)


- 질문의 내용이나 취지를 정확히 파악할 것

* 면접위원에 따라 질문의 핵심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질문하여 확인 필요 (면접위원 대다수 분이 재차 자상하게 설명해 주심)

* 질문의 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엉뚱한 답변을 하게 되는 경우 발생


- ITEM에 대하여 종류별, 사안별 묶어서 정리할 필요

* 경험상 똑같은 문제는 받아 본적이 없으며, 같은 ITEM이라도 방향을 달리하여 질문하 는 경우가 많음

* 예를들어 타워크레인의 경우 작업계획서 작성대상& 작업계획서 내용& 신호수 배치& 특별안전교육& 방호장치& 안전인증대상& 안전검사& 사업주의 의무& 설치,해체 시 안전대책& 작업중지 요건 등

* 세부적인 내용이 생각나지 않을때 전반적인 내용으로 답변이 가능함

* 찍힌문제 내용 생각 안날 시 대안 ITEM으로 활용 가능

* 정리한 내용을 암기위주보다는 전반적 이해위주로 공부


- 말하기 연습을 충분히 할 것

* 암기하고 이해된 부분이라도 면접위원 앞에서는 논리정연하게 말하기가 쉽지 않음

* 이 과정이 필기시험과 면접시험과의 명백한 차이임


- 이력카드 내용은 완전하게 숙지할 것

* 자신이 경험했던 내용이므로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함

* 어설픈 답변은 거짓이력 기재로 오인되어 감점요인 유발


- 시사성 문제는 시험 전 별도 정리할 필요


- 스토리텔링식 기법 (교수님 핵심 강조사항)

1) Why: 이걸 왜 물을까? (정의. 개요. 필요성등)

2) How: 내용 설명 (공법. 방법. 절차등)

3) My opinion(안전철학 또는 안전마인드) 순으로 답변 구성


개인적으로는 건설안전기술사 면접시험의 출제 범위가 다양하고 광범위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에서 언급 했듯이 다 알수도, 다 할수 도 없습니다. 선택과 집중의 전략으로 빠른 시간 내에 끝내시길 바랍니다. 거듭될수록 피가 마르고 고민은 깊어만 갑니다. 저의 경우를 보시고 힘들 내시길 바랍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합격의 영광이 따라 올 것입니다.

교수님 항상 건승을 기원합니다.


언제 좋은시간 내어 주세요. 맛난 저녁식사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125회 건설안전C 000님]


125회 건설안전기술사 면접 최종합격하신 분입니다. 강사님께 찾아오셔서 조언 해드려서 4번째 최종합격하셨습니다.

감사의 마음이 담긴 수기이니 참고하세요.

우리학원 수강생은 아니고 지난번 면접교육에 참여 하셨던 분입니다.

 .

조○○ 귀인을 만나다. 귀인은 귀할 貴와 사람人이 더해져 귀한 사람이라 했습니다.

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귀인이란 사회적 지위가 높고 귀한 사람을 말합니다.

강남토목건축학원 안길웅 교수님이 스스로가 귀인을 만나면 삶의 방향이 바뀔 수도 있고 일이 더 잘 되며, 해결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도서 ‘운의 알고리즘’에서 ‘귀인을 만나면 운에 가속도가 붙거나 다른 방향으로의 문이 열리기도 한다.

마치 인생에 필요한 종합선물세트를 받는 것과 같다.’라 했습니다.

1. 내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귀인

2. 내게 필요한 것이나 사람을 연결해 줄 수 있는 귀인

3. 생각지 못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귀인

4.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게 조언을 해주는 귀인

5. 나를 마음으로 걱정해주고 아껴주는 귀인 그렇습니다.

저는 저에게 귀인이신 안길웅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2011년 7월 11일 3일 4시간씩 위드온 수서센터에서 ‘산업안전지도사 및 건설안전기술사 실전 면접교육실시 안내’라는 안전명장님의 블러그를 보고 바로 접수를 하였습니다.

건설안전기술사 면접을 2번이나 떨어진 상태라 마음은 조급해져 있었습니다.

1주차 : 면접교육, 2주차 : 실전면접 연습, 3주차 : 실전면접연습을 스토리텔링식으로 말하기 스킬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2021년 10월 24일, 2021년 정기 기술사 125회 면접에서 안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그리고 중점적으로 알려주신 점에 대해 두괄식 및 스토리텔링식으로 면접에 임했습니다.

안길웅 교수님께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중점적으로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1. 면접시험은 면접관의 귀를 즐겁게 흥미롭게 하는데 있다.

2. 나의 건설안전기술사의 개인적인 생각과 철학을 이야기 하자.

3. 면접은 한번 떨어지면 그 다음엔 트라우마로 남는다. 시간이 지나면 더 힘들뿐이다. (정말 한번 두번 떨어지고나면 멘붕이 옵니다.)

4. 말하기 연습이 필요하다. 면접은 면접관과의 상호 유대감이 필요하다. (이번 면접부터는 화상면접이 아니고 대면 면접으로 바뀌어서 조금 더 편했던 것 같습니다.)

5. 말하기 스킬을 키우자. (두괄식으로 먼저 물어본 것을 답하자)

6. 꾸준히 한다고 목표에 도달하지 않습니다. 절대 목표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올바른 연습, 방향만이 합격의 정도입니다.

125회 건설안전기술사 <10월 24일 면접질문>

자기소개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안전관리계획서의 차이점

터널의 환기종류 터널공사중 장비금지 종류 터널 발파후 접근금지 시간 터널 발파후 내부온도

굴착공사시 안전관리사항

굴착공사시 계측기의 종류 방동제 설명

다시 한번 안길웅교수님께 감사드리며,

면접은 대화(토론장)를 통하여 나의 생각을 나의 철학을 이야기하는 것이라 하셨던 말 항상 기억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건설안전기술사 면접서브노트를 보내주신 이○○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