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23회 기술사 합격자 합격수기
[123회 상하수도B 최영환님]
안녕하세요 123회 최종 합격한 수험생입니다
상하수도 기술사 도전하기 위한 계기가 나이와 상관없이 필연적인 이유를 스스로 만들어 시도했습니다. 그래야 포기를 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저에게 스스로 자극을 주어 동기부여를 만들어 도전하였으며 여러 가지 힘든 부분이 있지만, 시간적인 문제가 가장 부족했고 꾸준히 하루하루를 최소한 3시간 이상 몰입하기 위해 새벽 4시에 무조건 일어나 한 결과가 이런 결과를 준 것 같습니다. 공부가 안될 때는 자책하지 마시고 책 읽듯이 전체적인 학습을 하면서 단원마다 중요한 사항 즉 개요 주의사항 비상시 대처 및 고려사항 등 최소한 A4용지 한 장 정도는 나름대로 정리하면서 부족한 부분이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별도로 표시하여 다른 도서나 문헌 등을 통하여 정리하면서 전체적인 내용을 인지하고 쓰는 연습을 한 결과 좋은 점수가 1차에 나왔으며 면접에서는 이론적인 부분에 너무 몰입보다 각종 사회 이슈에 맞춰 응용하며 학습하였으며 특히 자신 있는 부분은 10분 이상 설명할 수 있게 크게 20문제를 추려 했습니다.
김용목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공부한 방법은
1. 중복되는 말씀은 예를 들어 효율적 경제적 안전적 안정적 합리적 등 공통으로 고려사항에 자주 나오는 말은 기술하는데 꼭 습관처럼 다 적용하며
2. 최소한 3번 이상 반복해서 강의를 들으며 전체적인 맥락을 정리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이번 시험과 면접에 합격한 것 같습니다
최소한 기본적인 점수 정도는 확실히 받을 수 있게 단원마다 개요는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언제 어디서나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하시면 여러분도 합격 수기를 올릴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김용목 교수님 감사합니다.
[123회 건설안전C 김부*님]
기술사 1차 합격수기 지도사와 기술사 1차 합격에 많은 도움을 주신 안길웅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그간의 제 경험을 담은 수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1. 공부 기간 2019년 7월~ (약 1년 6개월)
2. 도전 동기 몸담고 있는 조직 내부 상황과 개인적인 심경의 변화(?)로 인해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중 건설안전기술사와 산업안전지도사에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됨
3. 안길웅 대표님과의 인연의 시작 예전 다른 종목의 기술사를 취득할 때 강남토목건축학원에서 많은 도움을 받있기에 학원 사이트를 기웃거리던 중, 최상국 원장님의 강력 추천으로 대표님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4. 시험 응시 및 공부
1) 119회 기간이 짧은 관계로 인강 중 공부방법과 기술사 교재(한경보 저)를 가볍게 1번 읽어보고 응시 43점으로 불합격
2) 120회 매일 독서실에서 4시간 정도 공부 인강을 통해 분야별 핵심사항 및 답안작성 요령 파악 교재 정독 및 암기노트 작성 핵심 200문제 (한경보 저) 필사 시험 1주일 전, 휴가를 내고 매일 모의고사 치루듯 답안 작성 연습 실시 59.4점으로 불합격 이때, 공부가 덜 되었다는 생각에 첨삭과정에 등록하지 않은 것을 후회함 (답안 복기를 통해 답안 작성의 짜임새가 부족했다는 생각이 듬)
3) 121회 지도사 1차 시험후, 공부해서 응시 할 생각이었으나, 코로나로 지도사 1차 시험이 기약없이 연기되어,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채 응시, 54점으로 불합격
4)122회 지도사 준비에 올인하기 위해 미응시 작년 하반기는 지도사 면접 공부를 통해 관련 법, 규칙, 지침 및 각종 최신 동향 등을 숙지
5) 123회 지도사 발표 후, 3주정도 시간만 남아있고 지도사 3차는 구술을 위한 공부였기 때문에 124회에 응시할까 망설였으나 지도사를 준비하면서 부족했던 부분들이 어느정도 채워진 상태라고 판단했기에 응시하기로 함 첨삭과정 등록은 이미 지난 상황이라 3주간 답안작성 연습에 매진함 이때, 학원등록시 대표님께서 공유해 주신 첨삭과정 자료를 보고 지난 시험들에서 제 답안의 문제점을 (지나친 서술형, 작은 글씨 및 답안 배치) 다시금 깨닫고 보기 좋고 가독성이 좋은 답안을 만드는 법을 연습함 61.6점으로 운좋게 합격!!!
5. 시험 전략 및 123회 복기 123회 시험을 치루기전 다음과 같은 나름의 원칙을 세웠습니다.
1) 자신없는 문제는 뒤로 돌리자
2) 비슷한 분야의 문제는 중복해서 풀지 말자 - 유사한 내용이 동일 교시의 답안에서 반복되는 것을 피하기 위함
3) 2~4교시는 문제당 3page를 목표로 하되 못해도 2.5page는 채우자 - 악필이라 가독성 있는 답안을 쓰려면 모든 문제를 3page를 채우기 어려웠음
4) 글씨는 크게, 문장은 개조식으로!
5) 모르는 문제를 골라야만 하는 상황이오면, 최대한 아는 척하면서 거리가 있는 내용이라도 자신있게 채우자 (인강 참조) 1교시와 3교시는 개인적으로 무난했지만 2교시는 시간 배분의 실패로 마지막 문제를 제대로 결론 짓지 못했고 4교시는 아는 문제는 3개뿐이었고 나머지는 잘해야 1.5page 밖에 채울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상기의 원칙 5)를 떠올리며 고심끝에 4문제를 고르고 풀이에 들어갔는데, 마지막 시간이라 집중력이 떨어졌는지 아니면 모르는 문제에 대한 걱정 때문이었는지 아는 문제도 쉽게 풀리지가 않았습니다. 결국 20분이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마지막으로 미뤄둔 모르는 문제를 풀어야했고 2page를 겨우 채우고 결론 부분은 시간에 쫓겨 답안을 쓰면서도 제가 무슨말을 하는 건지 모를 답안을 작성하고 말았습니다. 시험장을 나오며 4교시 때문에 또 불합격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다소 씁쓸했습니다. 점수를 확인해 보니 4교시 마지막 문제는 매우 낮은 점수를 받았지만 다행히도 나머지 교시에서 비교적 높은 점수를 받아 운좋게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6. 개인적인 의견 이렇게 합격수기를 작성하고 보니 지도사와 기술사를 동시에 준비한다는 다소 무모한 계획때문에 좌충우돌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느낀 점을 말씀드리면
1) 건설안전기술사 답안은 안전에 초점을 맞추어 써야 함 (기술적인 부분에만 치우쳐서는 안됨)
2) 단편적인 지식들이 서로 연계되어 머리속에서 자연스럽게 꿰어질 때까지 공부가 되어야 함 (꾸준함이 답)
3) 법규와 기술관련 최신 동향은 수시로 확인해서 update해야 함(차별화) 마지막으로, 저는 이런저런 이유(핑계)로 참여하지 못했지만 대표님 첨삭과정에 등록하시면 기 여러 합격자 분들의 말씀처럼 보다 빠른 합격의 길을 찾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며, 아니라면 기 첨삭과정의 자료라도 눈여겨 보시고 연습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이 밴드를 통해 공유되는 각종 정보들은 놓치지 마시고 나름의 방법으로 정리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다음 124회에서는 보다 많은 밴드 회원분들이 합격의 기쁨을 누리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23회 건설안전C 김석팔님]
123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 합격수기
매번 밴드에서 합격하신분들 합격수기를 보면서 난 언제 저렇게 글을 올릴수있을까? 항상 부러웠었는데 이렇게 올릴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먼저 안길웅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건축시공기술사 공부하면서 종로학원 한솔학원 다녀봤지만 안교수님만큼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준 교수님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주셨던 정상윤기술사님, 박춘하기술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 건설안전기술사 도전 동기
2019년에 건축시공기술사를 취득하고 막상 특별히 할만한 것도 없고 해서 알아보다가 건설안전기술사를 알게되었고 학원을 찾던중 강남토목건축학원의 원장님께서 전화를 주셔서 믿고 등록을 하였습니다.
2. 공부 과정
118회 건축시공기술사 필기 합격후 첫 번째 면접에서 불합격한 상태라서 본격적으로 뛰어들진 못하고 일단 면접부터 합격한후에 해야겠다 싶어 119회 면접에서 합격하고 2019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인터넷강의 충실히 들었구요.. 처음엔 사실은 첨삭은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건축시공기술사랑 유사한듯하면서 달랐기 때문에 처음에는 건설안전에 젖어들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건축파트는 이미 공부한 사항이라 수월했지만 산안법과 건진법, 시특법, 토목파트는 생소하여 개념잡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듯합니다. 솔직히 법이 혼란스러웠고 터널과 교량파트 또한 생소하여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걸 해결하는건 반복밖에는 없었습니다. 머리가 그리 좋지 못하여 반복을 많이 했고 첨삭을 참여하여 충실히 하려고 애썼습니다. 또한 건설안전기술사는 범위가 너무나 방대하여 너무 힘들었습니다. 안교수님의 가르침대로 만 따라가면 합격이 훨씬 앞당겨 지리라 생각됩니다.
3. 건설안전기술사 시험 응시횟수 및 과정
120회는 시험을 볼처지가 못되어 안보고 첫 번째 시험인 121회는 51점을 취득했고 122회에는 58점을 맞았습니다. 그때가 제일 많이 아쉬웠고 힘들었습니다. 제가 본 합격수기에서 다수의 분들이 58점에서 더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하여 저도 그렇게 되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합격자 발표 나는 날까지 노심초사하였습니다. 중요한건 작성자가 아니라 채점자의 눈높이에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한 공부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수님이 매번 강조하시는 고득점짜리 서브노트로 공부하여야 한다. 그것도 매우 중요한 사항 같습니다. 공부를 아무리 해도 점수가 낮은 자료라면 차라리 공부를 안하는 것이 나을 듯합니다. 그리고 교수님이 시행하시는 최종 모의고사에는 참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도 거기 참석하고 자신감이 많이 올라간 듯합니다.
4. 기타 중요한 사항
건축시공기술사 공부를 해보니 체력 또한 중요한 요소라서 아침에 5시30분에 기상하여 5km정도 운동하고 출근했고 주말에는 토요일은 14km정도, 일요일은 6km정도 뛰고 걷고 하였는데 시험보기 1개월전부터는 아침운동과 주말운동을 전혀 하지 않고 오직 공부에만 매진했고 건축시공기술사 공부할 때는 도서관과 독서실에서 공부하였고 특히 독서실이 휠씬 집중도가 좋았는데 이번에는 코로나 등등으로 인하여 오직 집에서만 공부했습니다.
안교수님께서도 첨삭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는데 저도 첨삭 참여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첨삭 후 다른분들 답안지와 저의 답안지를 비교하며 분석하고 암기할 내용을 찾아내는 작업들이 저에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사실은 시험시간에 시간도 부족하고 정신없이 써 내려가야 하는데 그 순간순간 대제목 잡는 것이 엄청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첨삭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안교수님이 첨삭에서 지도하는 대로하시는 게 정답인 듯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안교수님은 정확히 맥을 집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첨삭에 참여하시는 게 중요한 듯합니다.
5. 마무리 글
다시한번 안길웅교수님께 감사말씀드리며 우리 밴드에게 계신 여러분들도 안교수님 말씀대로 하시면 반드시 빠른 시일내에 합격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첨삭에 같이 참여하셨던 저보다 더 좋은 내용으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셨던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저혼자 공부했다면 아직도 망망대해에서 떠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좋은 선생님이 계시고 여러분들이 같이하니까 힘들었지만 수월했었던 것 같고 여러분들이 저에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23회 건설안전C 이*훈님]
123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 합격 수기
이*훈(37세) / 토목 시공사 9년 재직 후 퇴사.
1. 공부기간 : 2019년10월 ~ 2021년01월(약 1년5개월) 간 4회 응시
2. 성적변화 : 120회 55.64점, 121회 55.10점, 122회 58.67점, 123회 61.08점
3. 공부시간
1) 1년간 퇴사 후 10시 ~ 24시까지 식사시간 빼고 약 10~12시간 독서실에서 공부.
2) 하루종일 공부를 한 것이 오히려 독이 된 것 같아 중간 중간 운동 및 취미생활을 경유하여 8시간 안쪽으로 시간을 줄임(5개월)
4. 공부방법
1)교육과정
-안교수님 인터넷 강의 및 첨삭교육 진행(120회~122회)
-모범답안이 너무 평준화되고 제 스타일에 맞지 않는다 생각하여 123회 첨삭 미진행.
2)공부과정
-한경보 교수님 교재 약 2회 정독
-김세영 교수님 교재 약 3회 정독
-첨삭교육하며 만든 서브노트의 틀을 과감하게 버리고, 기본에 충실하자는 마음으로 서브노트 재작성(용어260개,논술100개)
-저만의 암기노트작성(유용한 도표 및 앞글자 따기 등)하여 공부 시작 전 1시간 동안 상기하며 매일 읽기. 이 한시간이면 전체 서브노트의 중요흐름을 상기가능
- 최신 시사 및 자료를 첨가하며 시험 약 2주 전까지 계속 보충.수정.재작성 반복
-2주 이내부터 꾸준하게 외우기(똑같이 외우기x, 답안 흐름에 주안점.)
5. 모범답안 및 시험답안 작성방법
1)문제로 제시된 항목을 3장 다 쓰는 것이 좋다는 생각으로 작성.
2)공법관련 문제는 공법에 관한 분류 및 특징을 언급하고 바로 문제에 대한 답을 쓰기 시작하여 결론부까지 이어감을 대원칙으로 작성.
3)제가 그리기 어설픈 도표 및 그림은 배제했으며, 현장사례 및 당사 사례 또한 배제(어차피 본인이 경험하지 않은 사례는 현실감이 떨어져 칸채우기 급급한 느낌이었습니다)
4)결론부 서술은 1줄만 쓴 경우도 있고, 아예 안쓴 문제도 있었지만 채점에 큰 영향은 없었음.
5)문제 선택시 남들이 고르지 않을 듯한 문제(저 또한 아리까리한 문제) 선택.-모선배님 말씀으로는 문제선택이 당락을 좌우한다고 한 점을 고려.
6.느낀점
1)어떠한 틀도 갖추지 말고 묻는 질문에 충실하여 작성한 것이 주효했다고 생각합니다. 틀에 맞추다 보니 그것에 갇혀 아는 것도 다 못쓰는 경우가 있었고, 너무 평이한 답안에 그쳤다 생각합니다.
2)글씨 또한 악필이어서 걱정이었지만, 결과적으로 큰 영향은 주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공부를 할수록 아직 한참 멀었다는 자괴감이 들어서 힘들었는데 어쩌다보니 저한테 이런 영광이 왔네요. 아무쪼록 모든 분들에게도 이런 기쁨이 찾아왔으면 합니다.^^
123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 합격 수기
이*훈(37세) / 토목 시공사 9년 재직 후 퇴사.
1.유해위험방지계획서와 안전관리계획서의 차이점.
-예상했던 문제라 각 법령과 주무부처, 그리고 목적등을 간단하게 언급한 후 대상공사를 설명했습니다.
2.와이어로프 폐기 기준
-와이어로프에 대한 간단한 개념 설명 후 폐기기준 설명하였습니다.
3.밀폐공간 기준
- 밀폐공간의 정의를 언급한 후 기준설명을 하였습니다.
4.미세먼지경보단계별 기준
-예상했던 문제라 스토리텔링식으로 길게 설명하려는데 욕심이 과했을까요?간단하게 설명하라고 대답을 끊어버려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5.굴착공사시 계측기 설치 종류
- 계측기의 설치 목적에 대해 간단히 설명한 후 종류 및 설치위치를 설명했습니다.
6.고령자. 외국인근로자 안전대책
- 필기시험때 필수문제로 공부했던터라 대답이 길어져 다시 한번 주의를 받고 간단히 안전대책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7.타워크레인 케파 설정법?
- 알지 못하겠습니다. 돌아간 후 반드시 익히겠습니다. 라고 답했습니다.
8.하수관거 공사 중 사용하는 콘크리트 품질 확보방안
- 하수에 의한 부식에 초첨을 두고 답을 했습니다. 아마도 제 경력 대부분이 하수관거현장 현장대리인이어서 질문이 나온 듯 합니다.
9.본인이 현장에서 안전관리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
- 감성안전을 통한 안전관리에 주안점을 두며 상하수직관계가 아닌 존중과 신뢰를 비롯하여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다 등 대답했습니다.
10.초고층공사중 안전관리대책
- 연돌효과에 의한 화재 와 동시다발적인 작업에 의한 안전사고를 언급 한 후 그 대책을 말했으나, 초고층공사와 맞지않는 답을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11.선관주의란?
- 질문은 아니었고 마무리 말씀중에 언듯 여쭤봐서 모른다고 했습니다.
합격 후 느낀점.
일단 면접고사장에 들어간 후 이상하게 긴장은 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약간 하이텐션인 상태에서 시험장에 들어가니 준비했던 말은 60프로 정도로 할 수 있었던 듯 합니다.
1. 면접관마다 다르지만 제가 들어갔던 부스에서는 답이 늘어지거나 현장경험 등을 섞어서 말을하면 대단히 따분해 하고 심지어는 말을 끊어버렸습니다.
따라서 문제를 받으면, 간단하게 개요정도로만 언급한 후 본 질문에 대한 답을 충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듭니다.
2. 에어컨소리때문에 문제가 잘 안들려 다시 말씀해주십시오라고 말을 한 후 재질문시 책상에 비치된 종이에 메모를 하며 주의집중을 했습니다.
3. 대답하는 템포가 점점 빨라져서 다급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최대한 천천히 또박또박 말하기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4. 1차 필기시험에서 260여개의 용어 서브노트를 만들었는데, 이것을 가지고 구술체로 대답하는 연습을 약 3주간 한 결과 대답하는데 큰 어색함은 없던 듯 합니다.
최종정리
솔직히 말해서 제가 합격할 실력인지 스스로에게 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실감도 나지 않고요;; 다만 제가 다른 분들에 비해 운이 약간 더 좋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를 할 생각입니다.
1년5개월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고생한 보람이 있어 다행입니다.
모든 분들도 포기하지마시고 꾸준히 공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