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20회 합격자 합격수기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3.14

[120회 건설안전3 정상윤님]

안녕하십니까?
이번 120회 합격한 금호건설 정상윤 부장입니다.
먼저 저의 합격을 위해 너무나 많은 도움을 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먼저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같이 공부하신 모든분들께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1.기술사 도전 동기
25년(52세)을 한직장에서 안전환경 업무에 종사를 하면서 다시한번
퇴직전 무엇인가를 이뤄 보고자 선택한 것이 건설안전기술사였습니다.
물론 퇴직후를 생각해서라도 기술사 하나는 있어야 하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또한 첨삭반 참여 이후로는 안길웅 교수님의 건설안전기술사와
건설안전지도사로서 앞으로의 우리의 모습을 먼저 솔선수범(率先垂範)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더 해야 되겠다는 마음을 굳치게 되었습니다.

2.공부기간 : 2019년 3월~(약 1년간)

3.응시횟수 : 총 3회

4.공부과정 및 "안길웅 교수님 첨삭과정" 참여
처음시작은 2019년 3월 일반 기술사 학원에서 부터 공부를 시작을 했습니다.
기술사학원은 1Cycle(약3개월)+0.5Cycle(1.5개월) 수강을 하여
전체적인 흐름과 기술사 과목에 대한 이해를 했습니다.
그러나 기술사학원에서의 수강만으로는 처음 공부하는 나로서는
구체적인 내용을 습득하기에 좀 어려웠고
특히 기술분야에 있었어는 조금은 따라가기가 버거워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중 2019년 6월경 기합격하신 OOO기술사님이 같이 공부하던중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스터디 그룹이 있으니까 같이 해볼 생각이
없냐고 해서 듣는 즉시 느낌이 왔습니다.
나의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인것 같아 바로 참여하게되었는데
그게이 바로 "안길웅 교수님 2기 첨삭반"이었습니다.
2기가 시작한지 1개월여 지난 2019년 6월 22일부터 서울2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OO기술사님! 감사합니다.)


첨삭반 참여 전까지는 정확한 답안 작성 방법이나 요령등에 대하여
명확히 알지 못해 118회때는 40점대를 기록하고 말았습니다.
그때는 실망보다는 내실력이 이정도구나 느껴고 어떻게 공부할지를
많이 고민하던중 안길웅 교수님의 첨삭반에 합류했습니다.

제2기 첨삭반은 조금 늦져지만 처음 참가해서부터 교수님의 숙제는
이를 악물고 빠지지 않고 답안을 작성하여 제출했습니다.
처음에는 엉망이었죠 그러나 교수님의 첨삭과 지도를 통해서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을 받고 중간중간 교수님의 날카로운 지적과 칭찬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인터넷강의도 듣고,나름 인터넷강의를 요약 정리하여
답안과 내용암기에 활용하였습니다.
인강 내용은 쉽게 설명해 주셨고,특히 모르는 문제 쓰는법은
시험준비시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른 선후배님들의 답안 작성을 보고 부족한 점을 많이
느껴고 좋은 답안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조금은 부족하지만 끝까지 교수님이 내주는 숙제를
빠지지 않고 제출했고 시간 나는데로 첨삭해준 내용과
선후배님들의 답안을 참조로 써브노트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그러면서 2기 첨삭과정을 7월 25일에 마치고
단답 51개,논술 84개의 써브노트를 만들어 119회를
준비하여 2019년 8월 119회를 시험을 도전을 했습니다.
점수는 50점대중반을 기록했고 그때도 실망을 하지 않았습니다.
전에 보다는 많이 향상되었다는데 만족했습니다.

다시 도전!
"안길웅 교수님 3기 첨삭반" 2019년 10월 8일~12월 16일까지
논술 55개,단답29개 총 84문제를 모두 제출하였고
첨삭과 모범답안을 참조로 써브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추가로 내용이 빠진부분에 대하여 논술 17개,단답 47개 등
개인적으로 추가하여 써브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총 논술 125개 단답 159개를 준비하여
120회 시험준비하였습니다.
(2기 첨삭 써브노트+3기 첨삭 써브노트+개별 추가 써브노트)

2020년 2월 1일 120회 기술사 시험
61.5점으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5.첨삭과정 종료후 공부방법(본인만의 효과적인 방법을 찾으면 될 듯)
1)써브노트를 단원별로 비슷한 유형으로 목차를 정리
2)써브노트를 반복 숙도
3)써브노트를 모두 육성으로 녹음
4)육성 녹음을 들으면서 써브노트 속독
5)써브노트를 목차를 이용 대제목 및 주요내용 위주로 요약정리
   (기존 써브노트량에 1/10분량)
6)막바지에는 요약정리본의 대제목을 보면서 내용회상
7)시험2~3일전에는 100분동안 단답 10문제,100분동안 5문제를
   써보는 연습(실제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해봄)-아주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6.공부시간
1)평일은 퇴근후 회사 회의실에서 2~3시간 공부
   (개인적으로 첨삭3기부터는 회사 숙소에서 생활)
2)주말은 집근처 시립도서관에서 7~8시간 공부함
  (도서관 활용시 공부 집중도 좋은 듯)

7.결론(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몇가지 적어봅니다.)
1)첨삭과정에 참여하여 숙제를 빠지지 말고 내자!
    (내용이 부족해도 첨삭후 개선하면됨)
2)안길웅 교수님의 첨삭과정을 믿고 따라 가자!
   (교수님의 첨삭은 예리하고 정확하다,어느누구도 따라갈수 없다)
  3)포기하지 말고 꾸준하게 해보자!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안하면 기억이 않난다)
4)본인만의 공부방법을 찾아보자!
  (나에게 맞지 않는 공부방법은 효율적이지 않다)
5)어려운 것에 너무 매달리지 말자!
  (진도가 나가지지 않는다)
6)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자!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다)

쓰다보니 너무 많이 쓴것 같아 죄송합니다.
아무튼 모든분들이 열심히 잘 하고 계실것이라고 봅니다.
결론은 지도자의 가름침에 믿고 따르고, 본인의 방법으로 꾸준히
효율적으로 한다면 모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120회 건설안전3 박영근님]

■120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 합격수기. 박영근-52살
1.공부기간 : '19.4~'20.1(10개월)
2.시험 : 119회-660점(평균55점) 120회-811점(평균67.58점) (1-209, 2-213, 3-189, 4-200)
시험보고 가채점(혼자) 718점이어서 발표전날 많이 긴장됐습니다.
근데 점수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네요.
3.공부시간 평일 : 4시간-아파트 독서실(집에서는 집중 불가) 주말: 8시간
4.합격이유 산업안전지도사 1차 합격하고 2차 공부 목적으로 안길웅 방장님 강의 등록, 인강 1회 완강하고 5월 첨삭 2기반 모임에 참석.
첨삭 숙제가 너무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생전 처음해보는 경험이라 한문제 작성하는데 4시간 소요 되었습니다.
완주하지는 못했지만 답안작성의 틀을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입문하시는분들은 꼭 첨삭지도에 참석해서 답만작성 기본 뼈대를 잡고 공부하시는게 정말 중요할듯.
6월 15일 지도사 2차 시험보고 망쳤다 생각하고 119회 기술사 열심 준비중 7월 17일 덜컥 지도사 2차 합격. 갑자기 면접준비로 전환 했는데.둘다 실패했죠.
지금까지는 실패담.
8월은 방황하다가 9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부시작.
119회는 시험보고 복기를 할수가 없었습니다.뭘 썼는지 기억이 전혀안났습니다.
아~~ 아직 공부가 덜 됐다는걸 알았고. 요약시작-저는 서브노트(답안지형식)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기본서하나 정해서 큰틀만 요약정리하고 빈칸에 계속 추가했습니다.
인터넷 자료 등 . 첨삭 2기때는 자료만 모아두고 결국 못보게 되더라구요.
3기때는 좋은 아이템은 바로 요약노트에 추가.
시험보러갈때 요약노트만 가지고 갔음.
마지막에 노트 8회정독.

■119회,120회를 보면서 느낀점 차별화는 묻는 질문에 대한 정답을 쓰는것이 첫번째인것 같습니다.
저는 개요, 질문의 답, 결론으로 마감한 답안도 있었습니다.
11장씩 작성. 논술 3번괴 7번 작성이 많이 어려웠 습니다.
출제자의 의도파악은 많이 어렵고 질문의 핵심도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도 있었네요.
되돌아보면 이 또한 공부가 덜됐다는 결론.
예>3교시 지게차 상태별안정도(처음보는 용어) - 위험요인과 재해예방은 많이 썼는데 첫 질문이 틀리니 점수를 안주네요.39점.

■결론-너무 길어지네요.ㅎ 안길웅 방장님 인강 중 계획,동기부여,실천방법 숙지하시고 실행. 첨삭반 참석해서 답안작성 기본 틀 잡으시고.
나머진 본인의 의지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사 공부의 기본은 암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공부가 누적되니까 속도도 빨라지고 이해가 안됐던 부분도 나중에 보면 이해가 되고 10일 걸리던게 5,3,1일로 시간도 단축.
끝으로 순수 안전관리자분들은 토목용어 별도로 공부하시길 추천합니다.
기술파트 너무 힘들어요.면접도 걱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안길웅 방장님, 그리고 첨삭반에서 같이 공부했던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21회는 열씸해서 모두 합격 기원합니다!!!☆

[120회 건설안전3 이*우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안교수님의 가르침으로 합격하게 된 이*우입니다.  
1. 개인 소개 - 나이 40대 후반, 기존 기술사 자격증 없음(더 이상은 말씀드릴 수 없음)
2. 공부기간 : 2018.9.15.~2020.1.31.(120회 시험 ‘20.2.1.기준)
3. 공부시간 - 평일 3시간, 주말 16시간(중간중간 많이 놀기도 했습니다)
4. 시험횟수 - 117회부터 총4회
5. 공부과정 - xx학원 수강 (정규반 2사이클) - 강남기술사학원(동영상 강의 6개월) - 첨삭반 3기 참여, 4기 참여중 합격
6, 취득점수(120회) - 1교시 188점, 2교시 192점, 3교시 180점, 4교시 203점 - 총점 763점(평균63.58점)
7. 합격수기 우선 제가 이런 글을 쓸 거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했고 저보다 더 우수하신 분들도 많은데 제가 감히 이런 글을 써도 되나 싶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사 공부의 시작은 서울에 있는 모학원에 정규반 과정만 수강하였습니다.
그러나 시험결과가 생각만큼 좋지 않았기에 공부 방법에 문제가 있나 생각하며 나름 고민하던 바,
119회 점수가 52점대가 나와서 뭔가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하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아주 존경하는 지인의 추천으로 안교수님 강의를 알게 되었고 동영상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수험생들의 입장에서 막힌 가슴을 확 뚫어주는 훌륭한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첨삭반 운영은 정말 신의 한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젤 처음 첨삭반에 참여했을 때 무슨 화가들만 모인 것처럼 그림을 정말 잘 그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부러웠고,
무엇보다 문제에 대한 답의 흐름을 이어나가는 부분에 대한 전개를 아주 잘하시는 소장님들이 많았습니다.
그에 비해 제 답안은 초라하기 그지 없었고 교수님의 풀이 때 지적만 계속 당해서 때론 자괴감에 빠지며 원망도 해보고,
‘아 이걸 계속 해야 하나?’ 라는 회의감마저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숙제 내주는 건 무슨 일이 있어도 하자 라는 마음으로 밤을 새는 한이 있더라도 무조건 냈습니다.
그리고 풀이 때 나온 조언과 다른 소장님들의 모범답안을 보면서 제 답안을 과감하게 다시 피드백하고 내 걸로 만들고자 노력했고,
내가 이해 안되는 모르는 답안 내용은 과감히 제외시켜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첨삭반 종료후 정리한 내용을 다시 A3용지에 과목, 공종별 등으로 분류하여 제가 알아보기 쉽게 정리하였고,
시험을 앞둔 10일전에는 죽어라 하고 외웠습니다.
결국 이러한 과정을 통해 훌륭한 교수님을 만나서 운이 좋게도 합격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8. 수험생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 안교수님을 만나신 이상 공부하시면 언젠가는 기술사 취득하십니다.
다만 그 시간을 앞당기느냐 마느냐는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저도 첨삭반에서 숙제 제출하면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렇치만 첨삭반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한 게 합격의 가장 큰 비결이였던 거 같습니다.
방관하지 마시고 다른 사람들 모범답만 쳐다보지 마세요.
안하시면 아무리 모범답 보셔도 본인 것이 안되니 챙피하거나 귀찮아하지 마시고 적극 참여하세요.  
* 제가 업무중에 쓴 거라 다소 두서없는 내용이라도 이해해 주시고요 다들 화이팅 하십시오!

[면접수기]

안교수님의 지도 덕분에 최종합격이라는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마음 고생이 심했는데 오늘 최종 합격했습니다.

여기 밴드에서 공부하시고 계신 분들도 안교수님이 지도하는 데로 하시고 포기만 안하신다면 좋은 소식 있으실 겁니다. 다시한번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24회 <0813 면접후기>

[좌장 질문]

1. 자기소개 해보세요. - 안전관리분야에서 약 23년동안 한분야만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건설현장에서는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오랜기간동안 안전관리 업무에만 종사할 수 있었던 것도 근로자의 생명을 지킨다는 사명감 덕분에 이렇게 안전관리에 종사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면접관님들이 좋게 평가하여 주셔서 기술사에 최종 합격하게 된다면 면접관님들을 포함해서 선배 기술사님들께 누가 되지 않는 기술사가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대충 이런식으로 횡설수설 한 듯..)

2. 중대재해처벌법이라고 아시죠? 중대재해처벌법이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의 두가지가 있는데 말씀해보세요. - 네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중대재해 처벌법은 사업 또는 사업장에 안전보건상의 조치를 위반하여 인명피해를 유발한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 법인에 대한 처벌규정을 정한 법입니다. 이 법은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로 나누어집니다. 먼저 중대산업재해는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정한 일정규모 이상의 재해를 말하는데, 사망자가 1명이상, 6개월 이상의 요양을 부상자가 동시에 2명이상 발생한 경우, 1년이내 직업성질병자가 3명 이상인 경우가 해당됩니다. 그리고 중대시민재해는 시설물, 공중이용시설 등으로 인해 발생한 재해를 말합니다. 그 대상으로는 사망자 1명이상, 2개월 이상의 요양이 필요한 부상자가 10명이상 발생한 경우... 등이 해당됩니다.

3. 작업환경측정대상작업의 종류에 대해 말해보세요. - 작업환경측정은 근로자에게 건강장해를 일으킬수 있는 유해인자에 대해 시료를 채취하여 사업주가 측정기관을 통해 실시하는 시험입니다 - 그 대상으로는 현저한 분진이 발생하는 장소, 연업무를 취급하는 작업, 4알킬연 업무를 취급하는 작업, 고열한랭다습한 작업, 밀폐공간에서의 용접,용단작업, 유기용제 취급 업무 (음...) 등이 해당됩니다,

4. 화재감시자에 대해 말해보세요. - 네, 화재감시자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화재감시자는 화재발생 우려가 있는경우에 배치하여야 하는데, 배치기준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배치기준으로는 첫째 용접, 용단 작업 등 불꽃비산의 우려가 있는 장소로부터 11미터 이내 거리에 가연성 물질이 있을때, 둘째 작업장소의 바닥하부에 11미터 이상의 거리이나 화재발생의 우려가 있는경우, 셋째 작업장소에 칸막이, 벽등이 있으나 열전도나 열복사로 화재발생 우려가 있는경우 화재감시자를 배치하여야 합니다. 제가 현장에 점검을 나가보면 소규모 현장의 경우 화재감시자를 배치하지 않거나 화재감시 업무외에 타업무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점검시 화재감시자를 반드시 배치하고 타업무와 병행하지 않도록 반드시 지도하고 있습니다.

[우측 면접관]

5. 갱폼사고예방을 위해 수험생이 DFS, Design for Safety, 를 한다면 포함시켜야 하는 내용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 갱폼사고는 주로 갱폼의 낙하로 인한 추락사고가 발생됩니다. 이에 DFS에 존치하여야 할 전단볼트에 대해 명시하여야 합니다. 보통 전단볼트는 개당 약 1톤의 하중을 부담하는데, 대부분의 재해가 전단볼트를 모두 해체한 상태에서 근로자가 탑승하여 낙하재해가 발생됩니다. 제가 예전에 안전관리자로 근무하였을 때, 존치하여야 할 전단볼트에 리본을 매달아 놓고 지정된 관리자만이 해당 전단볼트를 해체할 수 있도록 하여 갱폼재해 예방 관리를 하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6. 안전관리자와 관리감독자의 차이가 뭔가요? - 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자의 역할은 주로 보좌 및 지도,조언을 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그리고, 관리감독자는 현장의 최일선에서 작업의 지휘, 감독뿐만 아니라 해당공종에 대해 안전관리를 총괄 지휘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에 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관리감독자가 역할을 잘 하게 되면 해당공종의 근로자들의 안전도 확보될 것입니다. 따라서 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 그럼 관리감독자가 실시하여야 할 특별안전보건교육의 종류는 어떤게 있나요? - 산업안전보건법에서는 특별안전보건교육 대상의 종류를 40가지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중 건설현장에서 적용되는 사항으로는 2미터 이상의 지반굴착, 2미터 이상의 암석굴착, 흙막이 지보공 설치, 거푸집 동바리 설치, 맨홀작업, 75볼트 이상 정전 및 활선작업 등이 해당됩니다. 이러한 공종을 행할 경우에는 해당공종에 대하여 관리감독자가 2시간 이상의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 후 해당작업에 임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8. 규칙과 기준의 차이에 대해 말해보세요. - 규칙이라 함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처럼 법적인 규제사항이고, 기준은 KOSHA GUIDE처럼 공종별 안전기준을 명시한 사항입니다.(약간 버버거리며 답변한 것으로 기억함)

9. 1개월 미만 근로자 재해가 높은 이유 4가지를 말해보세요. - 첫째, 충분한 경험이 있지 않아 사고가 발생됩니다. 보통 1개월 미만 근무자의 경우 작업에 익숙치 않아 사고 유발 위험이 높습니다. - 둘째, 일용직 근로자가 많아서 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건설현장은 통상적으로 일용직 근로자가 많고 이들이 회사에 대한 소속감이 결여되어 있어서 안전수칙을 위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셋째, 상황성, 습관성, 미숙성, 소질성 빈발자의 유형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 넷째, 상황에 익숙하지 않아서입니다. 이전에 말씀드린것과 유사하지만 현장 상황에 익숙치 않아 재해가 발생합니다. 제가 현장에서 근무할 때 채용된 지 1주일밖에 안된 근로자가 상황에 익숙치 않아 개구부로 추락하여 사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와같이 1개월 미만 근로자의 경우 상황에 익숙치 않아서 재해가 많이 발생합니다.

[좌측 면접관]

10. 곤돌라 방호장치 3가지를 말해보세요. - 곤돌라는 달기구를 사용하여 외벽작업시 이용되는 장비입니다. 곤돌라는 안전인증 대상 기계, 기구로서 안전인증을 받은 것을 사용하여야 하고, 현장에 설치되는 곤돌라는 매6개월 이내마다 안전검사를 받아야 하는 장비입니다. 그리고 면접관님께서 질문하신 곤돌라 방호장치에는 권과방지장치, 과부하방지장치, 수평조절장치 등이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곤돌라는 추락재해가 많이 발생되는데 그 원인으로는 벽에 접한 안전난간을 해체한 상태로 작업하거나, 수직구명줄에 안전대를 착용하지 않아서 발생됩니다.

11. 다짐과 압밀의 차이 3가지를 말해보세요. - 네 다짐과 압밀의 차이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 음...(순간 살짝 헤깔림) 다짐은 사질토에 적용하고, 압밀은 점성토에 적용합니다. 그리고 다짐은 공기를 제거하는 것이고 압밀은 간극수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또한 다짐은 단기적 침하형태이고, 압밀은 장기적 침하형태를 보입니다. 이상입니다.

12. 재하시험 종류 2가지를 말해보세요. - 성토시험??...음~~ 그건 제가 떨려서 잘 생각이 안나는데 돌아가서 반드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13. 체험형 안전교육 4가지를 말해보세요. - 제가 지금 기억이 나는데 얼마전 킨텍스에서 안전보건박람회에서 VR체험을 했었습니다. 고글을 쓰고 추락재해를 경험하는 건데 교육에 아주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 안전보건공단에서 운영하는 체험형 안전교육장이 있습니다. 그리고...(침묵..머뭇거림)< 면접관> 지금 두가지만 말씀하셨는데 더 없나요?< 저> 네 잘 생각이 안나는데 돌아가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14. 요즘같은때 옥상방수시 필요한 3가지 안전조치에 대해 말해보세요. - 올해는 이상기온 현상으로 예년에 비해 기온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이에 옥상에서 작업할 경우 높은 기온에 의해 건강장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물,그늘,휴식을 확보해야 합니다. 특히, 열사병 같은 경우에는 열발산이 원할치 않아 체온이 40도 이상 상승하게 되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수 있으므로 응급조치요령을 숙지하여야 합니다. 응급조치 요령으로는 환자발생시 심부냉각을 통해 체온을 낮추고 병원으로 즉시 후송하여야 합니다.

<면접관> 다 말한 건가요?< 저> 네 <좌장> (좌우를 돌아본후) 수고하셨습니다.< 저>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오늘 제가 답변이 미흡했던 부분은 돌아가서 반드시 숙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좌장> 고개만 살짝 끄덕...


[120회 건설안전3 하정환님]

건설안전기술사(120회)합격수기
120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하정환입니다.
저는(82학번) 건설회사 시공분야에 30여년 근무하다 올해 말 퇴직을 앞두고 있으며 안전지도사 취득 목적으로 건설안전기술사 학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 공부기간 : 준비기간은 18.12~20.02
2. 응시횟수 : 총 4회 (120회 취득점수 평균 61.91(177,178,196,192)
3. 공부방법 : 인터넷보고 강남학원 인강수강 - 안길웅 방장님 만남-첨삭 계속 참여 1.2.3.4차수 전부 참여,
참고로 제가 처음 강남학원 건설안전기술사 밴드 가입시 가입 인원이 11명이었습니다.
40세때 6개월 시공기술사 공부해보고, 공부를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책상에 앉는데 2달 정도 걸린 것 같고,
안길웅 방장님 강의한 공부 순서따라 과년도 분석부터 필요 강의 듣고 첨삭지도 참여 지속적으로 하였습니다.
첨삭과정에서 답안작성에 대한 방장님 노하우를 많이 익힌 것 같고 꾸준히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내공이 많이 쌓인 것 같습니다.
특히 그림 및 도표 작성 관련해서 차별성과 강조하고 싶은 부분 표현 방법 등이 합격에 매우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느낍니다.
첨삭으로 인해 꾸준한 공부시간을 유지하며, 공부방법도 변하고 답안작성에 대해 많이 생각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첨삭시간이 나의 수준을 여러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훌륭한 시간이었다고 판단됩니다.
5. 합격이유는 저는 책 놓은지 너무 오래되서 힘 닿는데 까지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같이 시작한 첨삭 기수분들이 방장님 지도로 합격하는걸 보고 포기만 않으면 내 차례가 온다는 확신으로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느낀 점이 사람마다 공부하는 스타일이 각각 다르지만 자기보다 먼저 공부한 방장님 지도와 열린 마음으로 여러 정보를 받아 들이고,
 첨삭받으며 공부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며,
그런 면에서 특히 금전적 대가 없이 의욕적이고 학습의욕을 자극하며 지도해 주신 안길웅 방장님의 명쾌한 학습방향 설정과 지도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나이도 많은 편이고 책을 한 두번 봐서는 머리에 남는게 없는 평범한 수준입니다. 마음먹고 자기 확신을 갖고 꾸준히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종합격도 아닌데 너무 많이 적은 것 같네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생각나고 같이 시작해도 먼저 합격하는분들이 있더라고요,
부러워 할지라도 좌절 마시고 최종합격 하는 그날까지 파이팅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
다시 한번 안길웅 방장님의 지도에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끝-

[120회 건설안전3 염으뜸님]

안녕하십니까? 이번 120회 합격한 염으뜸 과장(36세)입니다.
먼저 기술사 취득에 있어 갈피를 잡지 못했던 저에게 안길웅 교수님을 소개해주신 김부장님께 감사 인사 드리며,
무엇보다도 정확한 방향 설정과 목표를 위한 몸, 마음가짐, 공부 방법 등 모든 부분에 있어 최적의 길을 알려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기술사 취득 동기 저는 기계공학 전공으로 회사에 입사하여 전문 엔지니어로 성장을 목표로 하였으나
사업관리 부분에서 8년간 업무를 수행하던 중 무엇보다 현장과 관련된 업무를 계속적으로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미래 가능성과 폭 넓은(토목, 건축, 기계, 전기 등) 분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해야 된다는 점 등으로 안전관리 분야로 18년 9월 순환보직을 실시하였습니다.
새로운 분야에서 아무런 지식없이 없는 상황에서 업무를 수행하던 중 빠른 적응과 지식 습득 및 주어진 역할 수행을 위해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업무 전환(사업관리 → 안전) 이후 스텝부서 업무 수행 중, 현장 경험 없음]
2. 기술사 준비 및 결과
① 공부 기간 : 2019년 11월 ~2020년1월 (약 3개월)
② 공부 시간 : 월~목(새벽 2시간, 퇴근 후 하루 4시간 이상) * 인천 숙소 또는 회사에 남아서 공부 금~일(가능한 시간 內 최대한 활용, 단 육아를 위한 시간은 제외)
* 금~일요일은 사실상 낮에 공부를 거의 못함(주말부부, 육아)
③시험 결과 : 120회차 합격 (운이 좋게 1회 시험으로 합격, 감사합니다..) 60.75(총점: 729 - 1교시: 199, 2교시: 166, 3교시: 193, 4교시: 171)
3. 시작 목표롤 잡고 보니 기술사 시험까지 주어진 시간은 약 3개월로 매우 짧았고 또한 매우 막막하기 까지 했습니다.
 전 안전 분야에서는 매우 부족한 만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라가야 할 방향이 필요했고, 그에 따라 교수님의 강의는 저에게는 절대적인 Key 가 되었습니다.
인터넷 강의에서 말씀하신 사항들을 모두 따라하기로 마음 먹었고 그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였습니다.
① 마음 가짐 : 교수님의 강의에서 준비, 마음가짐 편을 보면서 말씀하신 대로 모든 것을을 바꿔가기 시작했습니다.
- 새벽일찍 일어나기 - 다크 초콜릿 사서 먹기 - 저녁 시간은 최대한 공부에 활용 (회식 X, 휴대폰 X 등) -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보기
* 기억에 남는 내용 (교수님께서 처음 달리기를 시작하셨을 때 조금 만 뛰어도 숨이 벅찼지만 끊임 없이 노력하여 마라톤까지 완주하 셨다던 부분과 우상향을 위해 노력해야 된다는 내용)
② 공부 시간 : 절대시간 300시간 이상을 확보하기 ☞ 맞벌이고 평일에 혼자 회사 육아를 하는 아내에게 주말에 기술사 공부로 모든것을 맡기기에는 여건이 되지 않았습니다.
 육아를 제외한 가한 모든 시간은 공부에 할애키로 하였고, 평일에는 하루 6시간 이상 공부 목표, 주말에는 틈틈히 공부를 하기로 목표 를 잡았습니다.
(주말에는 아이 잠든 이후 시간인 저녁 10시~새벽 2시까지 공부)
4. 공부 과정 공부 과정도 교수님이 말씀하신 순서대로 최대한 따라가기 위해 노력했고 첨삭반이 큰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① 기술사 책 구입 후 목차 정리 (3일 정도 소요됨)
- 제대로된 개념조차 없던 저에게 큰 그림을 그리고 흐름을 파악할수 있게 하는 과정이였고 사실 목차를 정리하면서도 단어 뜻 조차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으나
목차별로 최근 5년간 기출문제를 직접 정리해 봄으로써 향후 공부 및 서브노트 제작에 큰 도움이 되는 과정이였습니다.
② 기술사 책 정독 하기 (10일 정도 소요됨) - 처음에는 2회 정독을 목표로 하였으나 주어진 시간이 짧은 만큼 1회 정독후에 는 기술 파트만 속독으로 1회 더 보았습니다.
(시간만 좀더 주어졌다면 2회 정독하면 더욱 좋다고 생각됩니다.)
③ 첨삭반 참석 (11월 14일 ~) - 애초에는 정말 이렇다할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첨삭반을 참석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늦기 전에 참석을 희망하고 첫발을 디뎠습니다. (마치 인류가 처음 달에 착륙 하는 느낌? 가벼운 농담입니다^^)
서울 1팀에 중도 합류하였고 처음에는 역시나 모든걸 뜯어 고쳐야 할 정도의 무수한 Comments 를 받았습니다.
글자 크기, 배치, 그림 등등 1~100까지 모든 것을 고쳐야 할 정도로 많은 Comment 였죠. 하지만 교수님을 믿고 따라가기로 마음 먹었기 때문에 말씀하신 Comments 는 적극 반영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였습니다.
[볼펜 크기 조정, 배치, 간격 조정 등등] ④ 서브 노트 만들기(~1월 10일) - 매우 힘들고 고단한 작업이였고 부족한 만큼 정말 많이 쓴거 같습니다.
첨삭반에서 교수님이 주시는 숙제를 작성하고 외 시간에는 서브 노트를 계속 만들었고 특히 풀이에서 잘 작성된 답안(금회 합격한 소장님들 답안!!) 등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숙제 시간 외에는 목차(5년간 기출 정리)에서 미작성된 서브 노트 제작에도 계속 노력하였고,
일부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었어도 쉼없이 멈추지 않고 작성했습니다.
그러던 중 교수님께서 1-3기 첨삭반 우수자료를 업로드 해 주셨고, 이때 저는 그동안 작성했던 서브노트를 전부 새로 만들자는 다짐을 하고 수정 작업에 착수 했습니다.
앞서 공부 시간에 언급했듯이 평일에 저는 서브노트 작성을 위해 아래와 같이 시간을 배분 했습니다.
☞ 새벽 4시 30분 기상 ~ 2시간 서브노트 작성 ☞ 퇴근 후 저녁 7시 ~ 11시 서브노트 작성 ☞ 평일 일과 및 이동 중 틈틈히 작성된 서브노트 공부 ☞ 주말에는 과제 작성 외 시간에는 작성된 내용 복습
⑤ 반복 학습(1월 11일 ~ 시험 전) - 1월 11일 부터는 그간 작성한 서브노트 내용과 산안법 개정 사항 및 예상 문제등을 반복적으로 학습하였습니다.
이때는 그림, 표 등을 그리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 했고 주로 외워지지 않는 내용에 집중하여 반복 학습을 실시 하였습니다.
(이때는 숙소 및 독서실을 활용함) 주어진 시간 내 작성을 위해 하루 100분(1교시 분량)씩 시험 연습을 하고 컨디션 조절을 위해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전날에 9시에 잠을 잤고 새벽 5시에 기상해서 주요 체크사항 을 가볍게 리뷰하고 지하철을 타고 시험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밥은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단백질 초콜릿으로 대신하였고 매 시험은 100분 을 가득채우고 단 30초도 아깝지 않도록 계속 작성했습니다.
답안은 교수님께 배운바와 같은 구도로 1. 개요 ~ 8. 결론 까지 꽉 채웠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화장실에 잠시 다녀온 후 다음 시간을 차분히 준비했습니다.
5. 마치며.. 사실 지금도 아직 많이 부족한 저로서는 합격에 대한 확신이 없었고,
이미 2차 필기 시험을 위해 다시 한번 서브노트 점검 및 복습을 준비하고 있던 중 이렇게 합격이 발표되면서 매우 얼떨떨한 상황입니다.
다시한번 필기 합격이라는 결과로 이끌어 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첨삭 과정에서 우수한 답안으로 긍정적인 자극을 주신 여러 소장님 및 첨삭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최대한 노력하여 남은 면접도 좋은 성과를 이룰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말이라 늦게 공부하다 새벽 4시즈음이 되다보니 글이 두서없이 작성되었지만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로 어수선하지만 개인 위생관리 및 건강관리로 이 어려움 잘 이겨 내시길 바라며 원하시는 목표 이룰때까지 노력하시어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