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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입니다.

  • 작성자 : 정덕진
  • 작성일 : 2005.05.05
  • 조회 : 1377

우선 죄송합니다.
솔직히 탁배기 한잔 기울이고 쓰는 글입니다. 말씀그대로 푸념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덧붙이고 싶은것은 원장님과 서진수 교수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저는 철도대학을 졸업하고 공무원 생활 2년정도 하다가 개인사업에 적을두고 시공사에
서 경험을 쌓아본다는 것이 어느덧 시간이 흘러 나이는 어리지만 벌써 13년 동안 사회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서 뜻을 세우고 조그만 법인을 내려합니다.
근데 참으로 힘들더군요.... 사회생활....
그 세월 동안을 이루어 놓은것도 없는데...
근데 원장님과의 통화. 글구 서교수님의 지도내용. 다시금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헛살아 온거같은 느낌...
고맙습니다.
인생의 전환점 같아요...
기술사 땀 꼭 약주한잔 대접해 올리겠습니다.
그리구 참고로 두분 내용 확인하시면 이글 알아서 조치해주세요.
다른 회원님께 폐되는거 아니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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