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죄송합니다.
솔직히 탁배기 한잔 기울이고 쓰는 글입니다. 말씀그대로 푸념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덧붙이고 싶은것은 원장님과 서진수 교수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저는 철도대학을 졸업하고 공무원 생활 2년정도 하다가 개인사업에 적을두고 시공사에
서 경험을 쌓아본다는 것이 어느덧 시간이 흘러 나이는 어리지만 벌써 13년 동안 사회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서 뜻을 세우고 조그만 법인을 내려합니다.
근데 참으로 힘들더군요.... 사회생활....
그 세월 동안을 이루어 놓은것도 없는데...
근데 원장님과의 통화. 글구 서교수님의 지도내용. 다시금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헛살아 온거같은 느낌...
고맙습니다.
인생의 전환점 같아요...
기술사 땀 꼭 약주한잔 대접해 올리겠습니다.
그리구 참고로 두분 내용 확인하시면 이글 알아서 조치해주세요.
다른 회원님께 폐되는거 아니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