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원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시판에 글 올리실 때 절대로 미안해 하거나 부담스러워 하지 마십시요
학원이 돈받고 공부만 가르치는 곳은 아닙니다
아래 글을 참고하시고 부족하시면 전화주세요
더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1. 우선 결론적으로 귀하의 기술사 응시 조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질문하신 항목에 대하여 자세히 답변드리면,
질문1.
선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관련일을 했는데요...
시공관련업무가 아닌데..
이것도 경력으로 봐주는 지요??
건축기사1급 자격증 취득이후 선건축사사무소에서 일한것까지 포함하면
합계 4년 4개월이 됩니다.
건축기사1급 자격증 취득이후 선건축사사무소에서 일한것까지 포함안하면
합계 3년 9개월이 됩니다.
따라서 설계관련일을 한것도 경력으로 쳐준다면
시공기술사 응시자격이 되고 안쳐준다면 응시자격이 없습니다..
답변1.
건설관련 업무에 종사하시면 됩니다(군경력, 토목시공경력도 인정)
따라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질문2.
보시다 싶이 제가 좀 여러군데 옮겨다니면서 직장을 다녔는데요...
5, 7개월 다니다 그만두고 했는데...
여기서 경력심사나 면접시험볼때 무슨 불이익이 있을까요??
다른 사람들은 한군데서 계속 일했을텐데..
저는 회사이름도 별로 안알려진곳이고..
여러군데 옮겨다니다 보니...
무슨 감점 요인이 있지나 않을까 궁금합니다.
답변2.
직장을 자주 옮겨다닌 경력은 경력심사에서는 아무런 문제도 되지않고 경력은 귀하의 경우 4
년만 넘어면 됩니다
2차 면접에서는 면접관이 나이와 경력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불리할 수 있지만 2
차 시험에서 계속 떨어져 기술사 않된 경우는 없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요
한번 정도는 면점에서 떨여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에 공부 더 해서 가시면 합격 할수 있습니다
2차 면접이 형식적인 절차는 아니지만 나이가 적거나 경력이 부족한 사람에게 좀 더 공부를
시키기 위한 절차로 활용 되는 측면이 많습니다
참고로 우리학원 원장님도 30대 초반에 토목시공, 도로및공항을 취득하였는데 나이가 어려
서 두과목 모두 2번째 면접에서 합격 하였습니다
2차 면접은 걱정하지 마시고 1차를 합격하시기 위한 공부만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질문3.
경력심사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무엇인가요??
2004년 8월달에 건설회사를 사퇴하고 건설업무와 상관없는
부동산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현재 건설기술관리공단에 퇴직처리를 하지 않아서
아직 민웅건설에 다니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경력심사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갑근세 증면원이랄지, 소득세 증명원이랄지, 의료보험증 증명원 등을 제출해야 한다면
현재 건설회사를 다니지 않고 있다는 것이 들통날테고...
그냥 건설기술관리공단에서 인증해주는 확인원 하나만 제출하는 것이라면..
건설회사에 계속 재직중이라고 나올테니... 좀더 유리할것 같구요..
답변3.
경력심사 시 제출하여야 하는 서류는 건설기술인협회에서 발행하는 경력증명서를 제출하거나, 아니면 다닌 회사의 퇴직증명서나 재직증명서 만으로도 가능합니다
질문4.
1차 필기시험 보고
2차 면접시험에서 떨어지는 비율은 어느정도 되는지요??
예를 들어 1차 필기시험에서 100명이 합격했다면..
2차 면접시험에서는 몇명이 최종합격하는지요??
답변4.
합격자수가 응시과목별로 달라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10~20% 정도가 떨어지고 이 숫
자는 대략 전회시험의 2차면접 탈락자 수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즉 전회 2차시험 불합격자를 대부분 합격시키고 그 숫자만큼 당회시험 1차합격자를 불합격
시킨다고 보면 무방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만,
2차 면접보다는 1차 합격이 기술사 당락을 결정하고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