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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 공부로생긴 스트레스는 건강에 도움

  • 작성자 : 서진수
  • 작성일 : 2004.12.17
  • 조회 : 1107

적당한 스트레스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
따라서,
기술사 공부를 위한 스트레스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도 약이 된다]

스트레스 중에 가장 큰 스트레스는 '스트레스없는 스트레스'이다.
실직이나 해직후에 암이나 성인병의 발생율이 높아 진다고 한다.
팽팽한 긴장이 풀리면 몸과 마음의 균형이 순식간에 무너지기 때문이다.
미취업자의 고통은 겪어본 사람만이 안다.
사명없는 자의 삶은 괴로움 그 자체이다.
명확한 목표가 없으면 의욕이 떨어진다.
빈둥거리며 놀고 먹는 사람은 몸이 허약하다.
긴장이 풀리면 노화현상이 촉진된다.
육상종목의 신기록은 조용한 연습장에서 수립되지 않는다.
오히려 수많은 관중들의 환호속에서 이루어진다.
그것도 다른 선수와 치열한 경쟁끝에 기록이 갱신된다.
학생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기간도 학기말시험이나 레포트 마감시간이 임박해서 스
트레스를 받을 때이다.
배우들이 가장 감동적인 연기를 할 때는 리허설 때가 아니다.
많은 청중들이 숨막힐 듯 지켜보고 있는 생생한 공연장에서다.
적절한 자극이 있어야 삶은 활력을 되찾는 법이다.

스트레스에는 두 종류가 있다.
한 종류는 '좋은 스트레스(Eustress)'이고
다른 종류는 '나쁜 스트레스(Distress)'이다.
감당할 수 없는 일이거나 과도한 긴장상태가 지속되면 스트레스는 파괴적 요소로 작용한다.
그러나 적당한 스트레스는 일의 추진력을 높여주고 인간의 잠재력을 극대화시키는 수단이 된
다.
스트레스는 '인생의 양념'이다.
양념이 많으면 입맛을 버리고 없으면 맛이 안난다.
스트레스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너무 많으면 독이고 적당히 있으면 약이 된다.

고무줄을 적당히 잡아당긴 팽팽함이 있어야 인생은 제 맛이 난다.
스트레스는 잘 활용하면 인생의 활력소가 된다.
꿈꾸는 자여 스트레스 활용의 전문가가 되라.
인생에서 최고의 스피드를 내려면 적절한 압박감이 있어야 한다.

어느 Mail 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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