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을의 문턱을 넘어 기술사 공부하기에 적당한 계절이 되었습니다.
기술사 공부 단 한번에 끝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동절기입니다.
산사에 계시는 스님 네 들도 동절기가 되면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마음공부(수양 정진)를 하는 기간이기도 하죠!
“기술사 무작정 시작하고 무작정 따라 하기”를 한번 해 보세요
“기술사 공부 4개월이면 합격의 고지를 점령할 수 있다.”
gneng 의 토목담당 강사도 11월 10일에 시작해서 다음해 2월 5일에 합격했습니다.
충분히 가능한 시간입니다
그것도 단 한번에 가능합니다.
물론 개인의 시간여유나 집중도에 따른 개인차가 있을 수는 있겠죠?
중요한 것은 언제 합격하겠다는 기술사 합격 목표일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공부는 역 공정을 짜면 되겠죠?
뭐,현장에서 돌관 공사하는 기분으로 한다면 토목 기술인이 목표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는 없으니 말입니다.
자! 그러면 기술사 무작정 따라하고 합격하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첫단계 : gneng의 이론 강좌, 모범답안 특강을 무작정 열심히 듣는다.
1.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이해되지 않더라도 편안하게 반복해서 3번 정도
들어 보세요.
2.물론 강의 화면 옆에 뜨는 Subnote(Text)를 눈으로 따라 읽으면서...
두 번째 단계 :gneng의 이론 강좌, 모범답안 특강 Subnote(Text) 따라하기.
[자료실에서 Down 받으실 것]
1.규격의 답안지 용지(A4)에 다운 받은 Subnote를 정성들여 복기한다.
[정성을 다하여 따라서 적어보는 과정]
2.절대로 다운 받은 노트를 그대로 편안하게 공부해서는 안됩니다.
1) 손가락이 아플 정도로 논문의 내용을 손가락 끝의 피부에 새겨넣어
입력 해야합니다.
2)기술사 답안은 머릿속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 끝에서 나옵니다.
3.Subnote를 복기하는 과정에서 향후에 본인이 암기하기 쉽도록 머리자를
만들어 둔다.-암기는 추후에 할 것.
4.우리학원에서 강의 중인 이론 강좌와 모범답안 특강 내용정도이면
2,3,4교시 논술형 문제는 98% 해결 가능 합니다
세 번째 단계 : 용어 설명문제 보강 단계 ,용어및 기출문제 경향 파악
[주의] 기술사 공부를 시작도 하기 전에 기출문제에만 신경쓰면
오히려 기술사 공부에 두려움만 증가할 뿐입니다.
쓸데없는데 시간 낭비하면 안되겠죠?
1. 우리학원 홈페이지의 자료실 참고 자료 활용
2.우리학원 홈페이지 자료실 기출문제
3.우리학원 홈페이지 자료실의 학습가이드 활용
4.파악된 기출문제 경향 중에서 이론강좌와 모범 답안 특강에서 강의 되지 않은
내용위주로 본인의 시간이 허락하는 만큼만 추가 보강할 것
*너무 많은 문제에 욕심을 내면 해롭습니다.]
*토목 담당 강사의 경우 123문항 준비 :
시험장에서 준비한 문항 중에서 출제된 문제 10문제
턱없이 부족하죠?
하지만 얼마든지 합격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공부한 문제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응용력이 생기니깐 말입니다.
내번째 단계 : 평소에 건설관련 회지나 신문 등에 의해 시사성문제에 관심을 기울인다,
(토목학회지,도로 학회지,콘크리트 학회지,건설기술인 회지 등등)
우리학원 공개자료실의 gneng Weekly 적극활용.
다섯 번째 단계 : 암기 및 눈도장 찍기
1.준비된 서브노트를 머리자(약자)를 만들어 열심히 암기하고 눈도장을 찍는다
2.이때 약자를 별도로 메모하여 암기하는 것도 좋지만,
서브노트를 A3 용지에 1Page 에 1문항식 정리하고, 서브노트 앞에
바로 약자를 마킹하여, 논문 자체를 눈으로 익히는 것이 중요함.
여섯 번째 단계 : 시험장에서 시험 치르고 합격하는 단계.
*기술사의 합격의 관건은 먼저 합격한 강사의 말을 100% 신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팥으로 메주를 쑨다 할지라도 말입니다.
*gneng 토목강사인 저 같은 경우 에도 그 유명한 o o o 교수의 강의를 들으면서
농담 삼아 하는 말도 모두 따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서브노트를 복사하여 공부방 전체에 도배하고, 천정에도 붙이고,
화장실에도 붙여 놓고 아예 주변을 온통 기술사 노트로 장식했으니 말입니다.
기술사 합격하고 도배를 새로 하는데 30만원이 들었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