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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시험에 반드시 붙는 공부법

  • 작성자 : 굿갓
  • 작성일 : 2004.06.16
  • 조회 : 1363

★ 자신없는 부분부터 손을 대자

자신없는 공부를 자신 있게 바꾸는 것이 공부다.
어떤 일이든 첫인상이 별로라거나 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고 뒤로 미루면 금방 막힌다.
공부는 자신이 좋아하고 흥미있는 분야를 하면 된다.
하지만 일단 그 분야를 골랐으면 자신이 싫어하는 부분, 자신없는 부분부터 시작하자.
그러면 좀더 순조롭게 공부할 수 있다.

계획을 세울 때 목표를 자신이 실행할 수 있는 분량의 80퍼센트로 잡으면 예정을 앞당길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날 수록 편해진다.
이와 마찬가치로 자신이 없는 부분부터 처리하는 습관을 몸에 들이면 계획이 원활하게 진행
될 것이다.

아이들이 공부를 싫어하는 이유는 모르는 과목이 점점 늘어나기 때문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하기 위해서라도 자신없는 부분부터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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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는 한 장에 한 항목만 하자

메모를 할 때는 한 장에 한 항목만 쓴다.
메모지 한 장에 두 항목 이상 쓰면 내용이 혼란스러워질 위험이 있다.
또 정리할 때 메모지를 찢거나 옮겨 적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다.

메모지 한 장에는 한 가지 내용만 쓴다. 물론 앞장만 쓰고 뒷장은 쓰지 않는다. 중요한 내용이
뒷장에 있으면 잊고 넘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메모의 철칙이다.

공책형식의 메모장은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다. 용지는 어디든 붙일 수 있는 포스트잇이 좋다.
메모한 즉시 필요한 부분에 옮길 수 있는 현명한 메모 기술이다.
이를테면 책상 앞 벽이나 교재에 관련 내용이 나오는 면, 또는 신속히 해결해야 할 의문점으로
서 수첩 안에 붙여 놓는 등 메모한 즉시 다음 행동을 위해 옮겨 놓자.

메모를 하나로 모아도 그다지 좋은 점은 없다.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안도감은 있지만 잊어버리거나 다른 메모에 묻힐 가능성이 더 크다.
따라서 메모 수첩보다는 포스트잇 형식을 추천한다.
그리고 크기는 조금 큰 것을 고른다. 한 장에 한 항목이 철칙이지만 나중에 추가할 내용이 생
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커서 눈에 잘 띄면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질문' '원전 조사' '아이디어' 등 내용에 따라 용지의 색을 구분하면 더 알기 쉽다.



출처 : 자격시험에 반드시 붙는 공부법 / 혜문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