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지 않은 토목기술자입니다.
기술사를 취득하지 않고 이런 질문을 드린다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최근에는 기술사를 취득하더라고 노력에대한댓가가 너무나도 형편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학경력제도 폐지등의 주장이 일부 대두되고 있으나 그 목소리는 너무나도 작은 것같습니다.
어차피 이길을 걷고자 생각했으니 당연히 기술사공부는 시작해야할것
같은데 조금더 확실한 희망이나 비젼이 있었으면 좋으련만
앞으로 기술사의 대우가 조금이라도 낳아질까요?
그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