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사무소만 8년차 입니다.
이번에 건축사 합격했구요 다시 업무에 복귀해서 현업에 있읍니다만
앞이 보이지않는 어두운 현실에 마음만 더무겁습니다.
지금껏 봐온 설계사무소의 어려움 중 외주에 대한 부담과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점점 늘어가는
각 부분별 전문지식의 부족이 상당부분 차지 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다 구조기술사에 도전 해보자는 결심을 하게 되었읍니다
가진 지식이라곤 학교때배운 기초(가물가물) 기사준비하면서 배운 역학의 기본이론,
그리고 실무하면서 협의하고 감리하고 하면서 익힌감이 전부입니다.
무모한 도전일런지요?
2차 면접및 구술시험통과하기가 힘들다고들 말하던데
건축사 사무소 다닌사람도 구조기술사에 시간비용 투자해서 합격할수있는 가능성과
구조는 전문가에게 맡기고 차라리 더욱 열심히 건축공부 하는게 옳은길인지
조언바랍니다.
귀 학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